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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동우대 동정(1) 조회수 : 1396
  작성자 : 맹달재 작성일 : 2005-03-21
찬바람이 가시고 따스한 봄기운에 여기저기 뭉쳐있던 눈이 녹아내리고 있습니다. 방학기간동안 침묵을 지키고 있던 교정은 어느덧 새내기들의 수줍은 웃음으로 생동감이 넘쳐나고 있으며 각 강의실마다 학생들로 붐비고 건물과 건물 사이의 도로는 강의를 듣기 위해 책을 옆에 끼고 재잘거리며 걷는 여학생들도 보입니다. 기골이 장대한 청년들이 강원도 사투리를 구수하게 일구어내며 무엇이 그렇게 그들을 기쁘게 했는지 너털웃음을 지으며 걸어갑니다. 살아있다는 증거들이겠지요. 하나님께서 아름답고 조그마한 교정에 그리스도의 생명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미래의 주역이 될 저 청년들 가슴속에 그리스도의 피묻은 사랑이 전달되고 있습니다. 세상 문화와 지식이 범람하는 캠퍼스에 생명의 복음을 증거하는 제자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 산지를 이미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동우대는 이렇게 모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월요일은 그래픽 디자인과(2시 20분), 간호과(4시 20분), 유아교육과(6시) 학생들이 모여서 다락방이 20분 정도 진행이 되며 이들이 모두 목요일 오후 5시 30분에 정남 자매의 집에서 지교회로 모입니다. 디자인과는 조장 김경설 학생과 조원 박승호 학생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간호과는 조장 오은아 학생과 최재웅 학생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유아교육과는 조장 박지현 집사(학생)와 조원으로 천은경, 신송이, 민경주, 이지영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기도해 주셔야 할 것은 송이와 경주는 처음으로 복음을 듣게 되었답니다. 예수님을 영접하고 난 뒤에 몇일 동안 악몽에 시달리고 있답니다. 이 사건을 통해 영적 사실을 바로 알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다가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는 축복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하나님의 자녀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할 때 승리하는 신분이랍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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