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간증문(성철) |
조회수 : 1483 |
작성자 : 김동우 |
작성일 : 2004-08-02 |
그 동안 정말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성령에 대해서 알게 되었어요.
하지만 찬양을 계속하는게 정말 재미없고 귀찮았어요.
하지만 난 하나님의 자녀이며
난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이경순집사님과 홍성민, 변광민과 같이 해서 좋았어요.
그리고 사이가 더 좋아진 것 같아서 좋았어요.
그리고 기도할 점은 우리 가족이 하나로 교회로 와서 같이 다녔으면
좋겠어요. 또 기도할 점은 우리 가족이 오래 오래 살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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