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간증문(길예은) |
조회수 : 1752 |
작성자 : 김동우 |
작성일 : 2004-08-02 |
연극을 잘 보았고 너무 더워서
바닷가를 가보고 싶었는데 못가게 해서 너무 더웠어요.
그리고 찬양은 (괜찮아)가 좋았어요.
그리고 말씀도 너무 좋았어요. 속이 시원해 지는 느낌이었어요.
남자 애들이 괴롭히고 해서 좀 불괘했지만
그래도 같이 생활해서 기분이 좋았어요.
만약에 나 혼자 생활했다면 무서웠거에요.
어째튼 여름성경학교를 끝내니까 아쉽고....
그래서 집에서 잘 지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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