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어린이 생활 기도문/최현두 |
조회수 : 1928 |
작성자 : 탁희순 |
작성일 : 2004-07-01 |
미워하는 마음이 생길 때
하나님 아버지,
요즈음 어떤 친구가 자꾸만 미워집니다.
그 친구가 조금만 잘난 체 해도 미워지고,
그 친구가 조금만이라도 실수하면 고소한 마음이 들며,
그 친구가 어려운 일을 당하면 좋겠다고 하는 나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라고 하셨는데,
나의 마음은 오히려 미움으로 가득 차 있으니,
나는 지금 악한 사단의 덫에 빠져 있습니다.
이러한 나의 악한 마음을 용서해 주세요.
예수님의 사랑으로 내 마음을 가득 채워 주세요.
이제부터는 그 친구를 예수님의 사랑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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