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나누는 방법 (복음도 이렇게 .....) |
조회수 : 1591 |
작성자 : 김동우 |
작성일 : 2004-06-28 |
제목 : www.뜻과 나눔 방식
세계 제1의 부자 빌게이츠는
돈을 모아서 나누는 방식을 택하였다.
빌게이츠는 1975년
마이크로소프트사를 설립하여
지금까지 퍼스널 컴퓨터의 운영체제에
혁신을 일으키며 30년도 채 안 되는 역사에
대를 이어도 이룰 수 없을 세계 제일의
부를 이루었다.
이 후 그는 가진 부를
쉼 없이 나누어 주며
보통사람으로는 꿈도 꿀 수 없는
천문학적인 돈을 고통당하는 이에게
나눠주고 있다.
자신의 생애 마지막에는
모든 돈을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한다.
여기에 또 전혀 다른 나눔의 방식을
행하는 이가 있다.
그의 이름은 인터넷의 모든 주소 앞에 있는
월드와이드웹(www) 발명자인데
현재 스위스 제네바의 유럽소립자
물리학연구소(CERN)의 버너스리박사다.
1989년 3월 과학자들이
정보체계를 쉽게 공유할 수 있는 수단을
개발하자고 제안하며 ‘www’를 만들었다.
그는 원래 연구에 너무 몰두하여
건망증이 심하여 만난 사람 얼굴도,
이름도 알지 못하여 이 프로그램을 개발하게 되었다.
이 후 주위에서 너무나
쉽게 만들어졌지만 획기적 발명이기에
주변에서는 특허를 출원하라 했다.
1991년 주위의 권고를 물리치고
이를 무료로 공개했다.
기술은 사람들이 공유해야 한다는
그의 철학 때문이다.
돈을 벌고자 했다면 빌게이츠보다
더 많이 벌었을 수도 있었을지도 모른다.
지난 15일 핀란드 정부가
제1회 밀레니엄 기술상을 안겨 줬다.
당연한 보상이다.
그러나 상금 1백만유로(한화 14억)는
그 공헌에 비해 애교스런 미미한 액수.
그러나 그는 위대한 정신의 소유자라는 칭호를
주저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 소 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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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 금액을 10년 넘게
꾸준히 후원하는 이도 있고
평생을 구두쇠처럼 벌어
몽땅 사회 환원하는 이도 있고
시간만 생기면 불우시설에
달려가 봉사하는 이도 있습니다.
어떤 방식이든 나눔은
사회를 살맛나게 합니다.
― 이 세상은 나누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
이 소중한 복음도 많은 사람에게 전해주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