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너로 말미암아 | 조회수 : 1037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7-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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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너로 말미암아 |
성경 |
창12:3 |
일시 |
2017년 7월 23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틈을 주지 말라
1. 철이 든 아이
▶ 여름성경학교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의논을 해서 찬양을 율동은 빼고 소리내어하자. 그리고 기도를 소리내어하자. 그래서 첫날 예배드리고 잠을 자는데 심미혜 집사님이 아이들을 데리고 통성기도를 한 겁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눈물을 흘리며 소리 내어 기도를 하는 겁니다. 참 감사하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김성순 집사님 말로 말씀 듣고 포럼을 하는데 통성기도를 하자고 하니까. 아이들이 말씀을 붙잡고 깊이 기도를 했다는 겁니다. 저는 그런 얘기를 들으면서 우리 아이들이 철이 들었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1:8에 다니엘이 어릴 때 포로로 잡혀갔습니다. 나라가 망했습니다. 얼마나 불쌍합니까? 그런데 다니엘이 뜻을 정했습니다. 어린 다니엘입니다. 우리 민족이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숭배해서 망했다. 그래서 나는 우상 앞에 드려진 제물을 안 먹겠다. 어린 아이가 뜻을 정한 겁니다. 지금 부모도 만날 수 없고 포로로 잡혀갔는데 어릴 때부터 철이 있는 겁니다. 이 다니엘이 어른이 되어 총리가 되었습니다. 얼마나 중상모략이 많았습니까? 그래서 하나님께 기도하면 사자 굴에 들어간다. 임금이 도장 찍었습니다. 그것을 알고도 전에 행하던 대로 감사하면 하나님께 기도했다. 어릴 때 철든 모습이 노년이 되어서도 변함이 없었다. 다윗을 보면 어릴 때 목동 일을 합니다. 아무도 없는 벌판에서 짐승만 있습니다. 외롭고 쓸쓸하죠. 그런데 어린 다윗은 양을 치면서 하나님을 찬송하고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왕이 되어도 변함없이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도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철이든 아이들이 있습니다. 우린 이런 철이든 아이들로 키워야 합니다.
2. 틈을 주지 마라
▶ 엡4:27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 우리 후대에게 틈이 생기면 그 틈 사이로 다른 것이 들어갑니다. 이상한 것, 못된 것이 들어갑니다. 아이의 틈 사이로 이상한 것, 못된 것이 자리 잡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평생 고생합니다. 우리가 기르는 후대들에게 정말 복음 언약 말씀이 심겨져야 합니다. 후대들에게 무엇이 들어갔냐? 이게 인생미래입니다. 지금 후대들은 육적으로는 잘되어있지만 영적으로는 방치되어 있습니다. 부모들이 영적 부분을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교회가 이 틈을 메꾸어야 할 사명이 있습니다. 정말 후대들에게 무엇을 채워야 합니까? 인생을 돌이켜보면 우리에게 뭔가 잘못된 것이 틈에 끼여 있어서 인생을 너무 고생했습니다. 이 사람에게 잘못된 것이 들어가서 틈 사이에 끼여 있으면 자리 잡으면 나중에는 내 마음대로 못 합니다. 내가 잘못되었지 하면서도 끌려 다니는 겁니다. 그게 중독입니다. 이렇게 뭔가 잘못된 것이 틈 속에 들어가서 나중에는 부모의 근심거리가 됩니다. 잘못된 것이 들어가서 자리 잡으면 올바른 훈계를 해도 듣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릴 때부터 부모의 잔소리 교육처럼 좋은 교육이 없습니다. 아이들이 어릴 때 부모의 잔소리를 안 들으면 이 아이는 커서 사회생활을 할 수 없습니다. 부모 말도 안 듣는 사람이 어떻게 사회생활을 합니까? 부모말도 안 듣는데 어떻게 커서 가정생활을 합니까? 지 멋대로 하는데요. 어른이 되면 심각합니다. 자기 무너지고 자기 주변 무너지고 전12:11 지혜자들의 말씀들은 찌르는 채찍들 같고 회중의 스승들의 말씀들은 잘 박힌 못 같으니 다 한 목자가 주신 바이니라 후대들에게 뭐가 심겨져야 하냐 말입니다. 우리 인생이 참 이게 안되어 고생했습니다. 그럼 우리 후대들에는 무엇을 심어야 합니까?
3. 영적상태
▶ 그래서 사람의 영적상태가 참 중요합니다. 사람들이 계속 틀린 말을 듣고 정확하게는 틀린 사람의 말을 듣는 겁니다. 그러면 틀린 사람의 말을 계속 들으면 생각이 병이 드는 겁니다. 못된 사람은 맨날 못된 말만 합니다. 그러니까. 그런 말만 계속 들으니까. 병이 드는 겁니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 앞에 축복받고 쓰임 받는 사람이 있고 망한 사람이 있습니다. 사울은 왕이었지만 망했습니다. 다윗은 말씀 묵상하고 찬양하고 기도하고 끝까지 쓰임 받았습니다. 이게 영적상태입니다. 요셉의 형들을 보면 부모의 도움 속에 함께 했지만 망했습니다. 그런데 요셉은 엄마 일찍 돌아가셨지. 아빠 도움 못 받았지. 형들이 노예로 팔았지. 그러면 요셉의 형들은 축복받고 요셉은 망해야 하는데 왜 반대가 되었습니까? 이게 영적상태입니다. 요셉은 엄마도 없고 아버지 도움도 못 받았지만 하나님께 기도하는 비밀이 있었습니다. 이게 영적상태입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에게 말씀을 주십니다. 그럼 말씀을 들어야죠.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 기도에 응답하십니다. 그럼 기도 속에 살아야죠. 하나님은 지금도 구원의 역사를 이루십니다. 그럼 우린 구원의 복음을 증거 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정신문제, 영적문제 있는 사람의 특징이 말씀을 못 듣습니다. 옳은 말을 못 듣고 다른 말을 듣습니다. 영적상태가 제대로 되면 사람들의 말을 분별합니다. 공들이 모여서 신세한탄을 했습니다. 배구공이 난 무슨 죄를 지었는지 허구한 날 싸다구만 맞는다. 그러니까. 축구공이 넌 다행이다. 난 맨날 발로 머리 까인다. 그러니까. 탁구공이 난 밥주걱처럼 생긴 걸로 맨날 맞는다. 테니스공이 난 흙바닥과 돌바닥에서 털이 다 뽑힐 때까지 맞는다. 야구공이 난 매일 몽둥이로 맞는다. 그러니까. 아무 말도 안 하고 있던 골프공이 너희들 쇠몽둥이로 맞아봤어? 사람이 불평하기 시적하면 끝이 없습니다. 한숨 쉬는 사람 만나면 끝이 없습니다. 영적상태가 그래서 그럽니다.
4. 영적인 힘
▶ 오늘 찬송가 524장을 불렀습니다. 죄악 벗은 우리 영혼을 기뻐 뛰며 주를 보겠네 하늘에 계신 주 예수를 영원히 섬기리. 이것이 우리가 가져야 할 영적 힘입니다. 우리가 말씀 듣고 묵상하고 기도하면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 내 영혼이 힘을 얻습니다. 내 영혼이 힘을 얻어야 세상을 삽니다. 시22:3 이스라엘의 찬송 중에 계시는 주여 주는 거룩하시니이다 우리가 찬송할 때 주님이 그곳에 계십니다. 삼상16:23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악령이 사울에게 이를 때에 다윗이 수금을 들고 와서 손으로 탄즉 사울이 상쾌하여 낫고 악령이 그에게서 떠나더라 찬양할 때 악신이 떠나갔습니다. 내가 계속 신경질내고 짜증내고 낙심하고 미워하고 좌절하고 있으면 내 영혼에 힘이 빠집니다. 거기에 사단이 역사하죠. 그런데 말씀 듣고 묵상하고 기도하면 내 영이 살아납니다. 내 영이 힘을 얻습니다. 알게 모르게 내 영이 힘을 얻으니까. 치유가 일어나는 겁니다. 다윗은 아침에 밤에 날마다 다윗의 고백입니다. 영적 힘이 있으니까. 세상이 어떻고 사울 왕이 어떻고 상관이 없는 겁니다. 이런 은혜를 누려야 합니다.
2- 너로 말미암아
1. 너를 축복하는 자
▶ 오늘 성경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너를 축복하는 자 내가 축복하겠다. 그랬습니다. 이게 우리입니다. 하나님이 택한 자입니다. 우린 하나님의 복을 받은 자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받은 자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요. 복덩이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를 가장 소중하게 여기시는 겁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을 축복하면 하나님이 축복하는 겁니다.
2. 너를 저주하는 자
▶ 하나님의 자녀를 저주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저주하겠다. 왜요? 하나님은 자녀를 소중하게 여기기 때문입니다. 혹시 세상 살면서 나를 괴롭히는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싸울 필요 없습니다. 염려할 것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저주하는 자를 저주하겠다고 했는데 뭐 하러 내가 싸웁니까? 싸울 일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저주하면 피할 길이 없습니다. 결국 다윗은 안 죽고 사울 왕만 죽었습니다.
3. 너로 말미암아
▶ 땅의 모든 족속이 아브라함으로 말미암아 복을 받습니다. 아브라함은 복의근원입니다. 그래서 땅의 모든 족속이 아브라함을 통해서 복을 받는 겁니다. 하나님의 모든 관심은 하나님이 택한 아브라함에게 있는 겁니다. 그 시대 아브라함을 통해서 모든 것을 살리기를 원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사역을 할 복덩이입니다. 그래서 그 시대는 아브라함과 함께 가고 방향 맞춘 사람이 복 받은 사람입니다.
4. 복을 얻을 것
▶ 아브라함을 통해서 하나님의 대리자가 된다. 갈3:8 또 하나님이 이방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로 정하실 것을 성경이 미리 알고 먼저 아브라함에게 복음을 전하되 모든 이방인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하였느니라 어떤 복입니까? 사단의 손아귀에서 빠져나오는 복을 받는 겁니다. 죄의 저주에서 해방되는 복, 지옥의 저주에서 해방되는 복을 받습니다. 우리가 그리스도 고백할 때 반석 같은 축복이 임합니다. 음부의 권세가 이길 수 없습니다. 천국열쇠가 이미 주어졌습니다. 이 축복이 전달되기를 원하십니다.
3- 주인 같은 사람
1. 하나님의 방법
1) 부르신 이유
▶ 하나님이 왜 아브라함을 부르셨고 하나님이 왜 우릴 부르셨을까? 참 저 같은 경우 과거가 부끄러워서 다 말할 수 없을 만큼인데 과거 상처 허무 가정의 저주 전부 다 우상숭배 때문에 왔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왜 부르셨을까? 거기서 빠져나오라고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 예수 보내주셨는데 그 멸망에서 빠져나오라고 나를 부르셨구나! 너는 복 덩이야! 너는 내 아들이야. 나의 상속자야. 하나님은 우릴 축복의 모델로 부르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릴 축복의 모델 되게 하셨습니다. 지금도 하나님 몰라 방황하는 사람 앞에 우상숭배 하는 사람들에게 증인되게 하시는 겁니다. 세상이 줄 수 없는 새로운 복을 주시기 위해서 우릴 부르셨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육신적인 성공할 수 있습니다. 돈도 벌고 건강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단의 손에서 못 빠져나옵니다. 훌륭해도 죄의 저주 해결 못 합니다. 그렇게 살다가 지옥으로 끌려갑니다. 우릴 왜 부르셨을까요? 이런 사람들을 살리라고요.
2) 하나님의 방법
▶ 그래서 하나님의 방법은 갈3:9 그러므로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는 믿음이 있는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느니라 아브라함의 복은 믿는 자에게 똑같이 오는 복입니다. 아브라함에게 임한 복은 우리에게 똑같습니다. 그래서 갈3:29 너희가 그리스도의 것이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우린 이 말씀을 믿을 때 역사가 일어나는 겁니다. 그러면 아브라함에게 무엇을 얘기했습니까? 갈데아 우르를 떠나라. 우상숭배, 귀신 섬기던 것 다 버려라. 오천년 우리나라 역사는 어떤 역사입니까? 다 우상숭배 하는 역사입니다. 큰 돌에 절하고 큰 돌에 절하고 맨날 다른 나라에 터지고 여자들 잡혀가고 왜 그럴까요? 오천년 역사가 귀신 섬기는 역사입니다. 그런데 지금 이 시대도 지식인들이 점을 제일 많이 친다고 합니다. 하나님 말씀은 안 믿고 자기 운명도 모르는 사람에게 가서 자기 운명을 맡기는 겁니다. 불쌍합니다. 갈데아 우르를 떠나라. 귀신 섬기는 것 버려라. 우상을 버려라. 하나님 말씀 따라 살아라. 완전 뿌리 뽑아라. 바울은 가장 고상한 지식이 뭐냐? 그리스도. 살아계신 그리스도 체험하는 것이 가장 고상한 지식입니다. 혹시 어려움이 있다면 절망은 소망의 디딤돌입니다. 인생길에서 어려움이 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전화위복이 될 수 있습니다. 혹시 어려움이 닥쳐도 낙심하지 않고 하나님의 인도를 받으면 하나님이 역사하십니다.
2. 장래와 소망
▶ 제 선배 목사님께서 연세 많으셔서 은퇴를 하셨습니다. 이분이 자기 목회정리 하시면서 글을 쓰셨습니다. 목회 초년생 때 수요예배 준비를 하는데 한 청년이 교회 와서 열심히 기도를 했다고 합니다. 청년이 기도를 다 하고 목사님 제가 이 지역으로 이사를 오게 되었는데 저희 아버지 장로님 어머니 권사님과 이 교회를 나오게 되었습니다. 또 제 형님과 제 동생이 함께 나오게 됩니다. 또 형님이 간판을 하는데 교회 간판을 바꾸어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함께 간판가게로 갔습니다. 그 청년이 먼저 올라가세요. 목사님 대신 주차하고 가겠습니다. 올라갔더니 간판 가게가 없는 겁니다. 내려갔더니 차도 사라졌습니다. 차 도둑놈이었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자신이 원망스럽고 비참합니까? 주일이 되어서 교인들에게 얘기했습니다. 제가 바보같이 둔해서 차를 도둑맞았습니다. 그런데 교인들이 다 목사님을 위로하면서 헌금을 해서 새 차를 사준 겁니다. 목사님 고백입니다. 나 같은 바보 같은 목사가 너무나 좋은 교인들을 만나서 내가 큰 실수를 했는데 오히려 나를 위로해주고 이 교회에서 정년을 마치고 은퇴를 해서 원로 목사가 돼서 지금도 있는 것은 하나님 은혜입니다. 참 인생이 어떤 삶을 사는 것이 아름다운가? 생각했습니다.
3. 말씀에 잡힌 사람
▶ 말씀이 나에게 잡히면 그때부터 달라집니다. 말씀을 붙잡고 사는 사람과 전혀 말씀이 없는 사람과는 인생이 같지 않습니다. 말씀을 아예 안 듣는 사람도 있습니다. 배짱이 대단합니다. 예배 안 드려도 아무 어려움이 없습니다. 우리가 말씀을 듣고 한 주간을 삽니다. 말씀 한 마디만 붙잡아도 승리합니다. 그럼 말씀이 확인되고 체험됩니다. 그럼 예배가 축복이구나! 롬12:1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 축복을 누리는 겁니다. 말씀 붙잡고 뛰어야 합니다.
4. 주인 같은 사람
▶ 주인과 같은 마음을 가지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마음이 내가 주인이지. 주인은 전기불도 아끼고 종이도 아낍니다. 목욕탕에서 어떤 사람이 물을 틀어놓고 나갑니다. 그런데 안 돌아옵니다. 주인이 아니고 손님이니까 그렇습니다. 인생은 내가 주인 아닙니다. 주님이 주인입니다. 내 시간도 내가 주인 아닙니다. 주인 같은 마음으로 내 인생을 살아야 합니다. 주인의 마음을 가진 사람은 퇴근 시간이 되도 한번 둘러보고 갑니다. 빈둥거리면서 일도 잘 못하고 퇴근 시간만 보고 있다면 참 불쌍한 인생입니다. 가정에서도 주인의 마음을 가지면 다릅니다. 아이들도 주인의 마음을 가지면 다릅니다. 교회도 그렇습니다. 성도들이 주님의 교회, 하나님이 맡긴 우리 교회야. 그러면 보는 것이 다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손님처럼 관심이 없습니다. 살면서 무슨 일을 하던지 주인의 입장에서 주인의 마음을 가지는 것이 아름답고 복 있습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우린 나와 후대들에게 틈이 보이면 잘못된 것이 들어옵니다. 우린 여기에 복음과 기도를 심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이 살아나기를 원하십니다. 주인 같은 마음을 갖는 것은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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