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하(삼하)의 17장] 주일1부 / 성경의 노년 생활(삼하17:27~29)
@ 서론: 인생은 무엇을 갖고 시작해야 하는가?(7렘런트)
정말로 응답 받고 있으며, 정말로 하나님 주신 축복에 감사하고 있는가? 저는 하나님의 은혜로 신학교까지 가고, 교역자가 되었음에도 ‘하나님이 계신가?’ 이런 생각이 들기 일쑤였고, 그러니 계속 방황하게 되면서 시간 갈수록 일이 안 되는데 어쩔 수가 없었다. 그나마 역사적 사건들을 보면서, 연약한 인간의 본성을 보면서 하나님이 살아계신가보다 인정하게 되었다. 사실은 표시 없이 흔들리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던 어느 날 사탄이란 존재가 살아있구나! 일본 800만 귀신, 네팔 3억 귀신, 바벨론 700 귀신, 애굽의 200 귀신이 무슨 말인지 이해하게 되었고, 이것들이 결국은 그리스도를 모르도록 한단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러니 성경이 새롭게 보였고, 그래서 하나님은 그리스도를 보내셨으며, 우리 죄를 십자가에서 해결하셨고(막10:45), 하나님 만나는 길을 열어주셨고(요14:6), 마귀의 일들을 꺾으셨음(요일3:8)을 깨닫게 되었다. 그래서 하나님은 성령 충만 받으라 하신 것이다. 이 언약 붙잡고 기도하는데 하나님의 말씀과 현장(현실)과 나, 하나로 연결되기 시작했고, 지금까지 승리하게 하셨다.
1. 이 축복은 어릴 때 가정에서 시작 - 가정에서부터 응답이 온다.
⑴시78:70~72, 어려서 복음 이해한 다윗
⑵삼상16:1~13, 어려서 성령 충만 깨달은 다윗
⑶삼상16:20~23, 어려서 찬양과 기도의 사람이었던 다윗
⑷삼상17:18, 아버지 이새의 심부름으로 전쟁터에 간 다윗
⑸삼상17:1~47(이미 신앙이 확립된 상태)
① 아버지 이새로부터 증표를 받아오라는 심부름을 완수한 다윗
② 아이들에게 심부름시킬 때도 내가 하기 싫은 것을 시켜선 안됨
③ 심부름을 하면서 인생을 배울 수 있도록 해야 - 유대인들처럼
④ 유대인들은 선생님을 개인적으로 만날 수 있도록 심부름시킴.
* 실제로 하나님은 성령으로 눈에 안 보이게 역사 하시며, 악령은 지금도 눈에 안 보이게 활동하면서 성도들을 무너뜨리려 한다.
① 그래서 하나님은 그리스도를 보내신 것
② 주의 천사 보내사 주의 백성들을 지금도 돕고 계신다.
③ 기성 세대는 이 신앙을 회복해야 하고, 후대에게 전달해야
④ 기성 세대는 이 언약에 확실해야 한다 - 적당하게 해선 안된다
⑤ 복음 바로 알면 그것이 개인, 가정, 사회, 국가에 나타난다.
2. 복음을 바로 알면 나타나는 분명한 축복
⑴지혜(시편 절반을 기록. 작사, 작곡한 음악가. 골리앗을 이김. 군대장. 겸손. 담대. 진심. 30세에 왕이 됨) - “실력”
⑵고난 속에도(시23:1~6) - “담대”
⑶왕이 되었을 때에도(시5, 8편. 성전을 사모) - “겸손”
성전을 지어 백성들에게 예배할 계획을 겸손하게 수립
⑷남긴 축복
① 이스라엘의 대표 성(城), 다윗성
② 다윗의 별(방패)
③ 다윗의 후손 예수(마1:1)
④ 다윗의 뿌리(계5:5)
⑤ 다윗의 열쇠(계3:7)
* 하나님은 지금도 그대로 역사 하신다. 악령은 지금도 우리를 무너뜨리려 한다. 하나님은 지금도 주의 천사들을 보내사 주의 백성을 도우신다. 이 언약 잡고 있으면 가정, 자녀, 개인은 산다.
3. 남은 기도 - 복음 안에서 멋있는 신앙 생활을 설계하라.
⑴대상29:10~14, 성전 준비(찬양대 조직. 솔로몬에게 남긴 유언)
⑵삼하16:5~14, 왕실을 준비
① 마지막 응답을 주사, 후손과 후대 살리게 하옵소서.
② 그러는 중에 후계자를 놓고 정권 다툼하는 중 압살롬 내세워 반역
③ 신발도 못 신고 도망하는데, 시므이의 모욕에 안연히 대처
⑶삼하17:31~39, 왕실 재건
① 다윗의 어려운 상황을 도운 노인 바실래
② 복권되고 난 이후에 바실래를 궁으로 초청했으나, 정중히 거절
③ 다윗 유언 중 바실래 아들 김함을 기억해달라는 내용 남김
@ 결론 : 멋있는 노년 - 복음 가진 노인
⑴삼하16:5~14
⑵삼하17:27~29
⑶삼하19:31~39
*김창인 목사, 김형식 교수, 김준곤 목사, 리빙스턴(그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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