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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어쩌다... 조회수 : 1105
  작성자 : 신정남 작성일 : 2004-06-23
어쩌다 TV를 켜서 드라마를 잠깐 보게 되었는데 남자 주인공이 가슴에 많이 와닿는 말을 하더군요.(정확히는 잘 기억이 나질 않아서....^^;) 되찾고 싶었답니다. 잃어버린 사람들,그리고 추억속에 있었던 행복이라고 믿었던 모든 것을.... 가난 했기때문에 그것들을 잃어버려서 꼭 성공하고 싶었다고 말하더군요. 아마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속고 있을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에 대해서 비웃으며 돈을 좇고 있겠지요. 저 또한 그렇게 부끄러운 줄 모르고 살았으니까.... 권력이 전능마냥 말이죠.(나 아니고요.) 그런데요 참 달콤할거란 생각이 듭니다. 선악과의 맛이 이런맛이 아닐까하고 한번 생각해본적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성령충만하셔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깊은 평안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저도 그렇게 살고 싶다 하나님께 고백합니다. 살아계신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_본래의 나: 울교회 청년덜은 어서 빨리 회원가입과 동시에 매일 들어와 보는 은혜누리시길...^^+ --" 그렇지 못한 청년덜은 100일 동안 결박기도들어가겠소. 농담이고 홈페이지 활성화 좀 시켜보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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