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청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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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 조회수 : 1267
  작성자 : remnant 작성일 : 2006-02-10
오늘 속초에 자취방 알아보는 겸해서
교회에 갔었는데,,^^ 강도사님이 너무 친절하게
잘 대해주셔서 감사했어요 ~
버스에서만 8시간을 지내고 ㅠㅠ
속초에서 1시간 반정도 있엇는데,,
마막 자취방 알아보러 다니는 동안 머리가 어찌나 아프던지,,ㅠㅠ
강도사님이 동우대에서 떨궈주고,,(크큭) 가셨는데,,
학교 돌아보면서 기도하고 시내로 나와서
방 알아보러 부동산을 찾았는데,,결국 부동산 하나밖에 안 들어가봤어요 ㅠ
결국 광고지만 3개 들고 왔어요,ㅋㅋㅋㅋ
아빠한테 좀 혼났음,ㅋㅋㅋ

아아! 이게 본론이 아니라,,,^^;;
강도사님이 대·청년부에서 유선이랑 저랑 주영이랑
기도 하고 있다고 얘기하시더군요,,^^감사감사!!
그래서 제 기도제목이 있는데,,같이 기도해주셨으면해서요,,^^;;

저는 아직 생명의 한(恨)이 느껴지지가 않아서요,,
방학동안 시스템 응답받으면서
하나님이 제게 부딪히게 하신 메세지가
생명의 한(恨)과 참 전도자의 mind와 전도의 맛
이었어요,,사실,,고등학교땐,,전도에 관심이 없었거든요,,
시스템 인도 받으면서
동우대에서 그리스도깃발을 들고
전무후무한 응답을 받고 camp인생으로 살려면
내가 생명의 한(恨)과 현장의 한(恨)과
대학의 한(恨)과 하나님의 소원이 한(恨)으로 품어져야 겠구나
라는 생각으로 지금 정시기도 무시기도 때마다 기도하고 있어요,
저는 진짜 그 맛을 보고싶거든요,,^^
제 기도하실때 꼭 기도해주실거져?^^
그럼,,세계대수련회와 예비대수련회에서 뵐수있음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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