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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2006 전국 청년 임원 수련회...특강 조회수 : 1411
  작성자 : 다윗 작성일 : 2006-02-08
<우리는 RT-Leader. 어쩔 수 없이...>오천록 목사님
언약(행1:1-8) - 응답(행19:8-10)
1. 시간표
1) RT - sys
*RT때의 맛을 봐야 한다. 공부만 해서는 말할 수 없다.
*맛을 보고 한을 가진 지도자
2. 역할
1)맛 2)한 3)참된 공동체의 모델
3. 미래
*Local, Para의 지도자 딜 우리
...................
1. 하나님의 나라(결국 우리 목표)
1) 참복음 - 당위성
ex)결혼 문제 - 창3:6(떠남, 사단, 죄)
2) 골2:8
3) 마16:13-20 - 유일성
*무당집앞에서 결박할 때 아니다. 무당하고 친구되라. 가서 인간의 한계를 봐라.
창3:15, 사19:7-10, 요엘2:28, 계3:20, 요1:12, 고전3:16
*예수님의 부활은 죄와 허물로 죽었던 너희의 부활, 우리의 부활, 나의 부활
2. 하나님의 나라? ^ㅇ^
1) 요14:6, 요4:25, 요16:24
2)눅10:19, 히1:14, 마28:16
3)맛
*개인 -다락방, 만남 - 팀사역, 제자 - 미션홈, 지교회, 전문교회
*오천년을 우상 숭배하며 살았다. 안다는 것은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다 되는 것 아니냐
2. RT(대학)
1) 우상, 종교, 사이비 다있는데 교회만 없다.
%교회는 어디 가는가? - 양로원, 정박아시설(이들은 가만히 있으면서 대환영하니까)
2)교회만 없다.
3. 공동체
*언제까지 달고 다닐래?(영적문제)
*내가 왜 그리스도의 인도를 받아야 하는가? 에 대해서 가치를 알아야 한다.
*왜 생명을 걸어야 하는가?
*왜 청춘의 가치를 걸어야 하는가?
%어릴 때 오목사님은 무당에게 이름이 지어졌고 그 무당의 집에서 무당을 엄마라고 부르며 그곳에서 살기도 했답니다. 잠을 잘때는 늘 꿈에 눌려야 했고 혼자 어두운 곳을 지나 다닐때면 스슥스슥하는 이상한 소리도 들을 정도 였답니다. 예수 믿고 전도사 시절에 살고 있는 집 옆에 스님 한 명이 살았는데 늘 새벽에 일어나 염불을 외더랍니다. 그래서 오목사님도 해보겠다고 옥탑방에 이불 가져다 놓고 새벽 기도를 기도?했답니다. 그런데 일찍 자도 늦게 일어나고 늦게 자도 늦게 일어나셨답니다. 그러던 어느날 옥탑방에서 자다가 꿈에 큰 손이 하나 나타나더니 목을 누르더랍니다. 예수님의 이름을 불러야 하는데 부르지도 못할 만큼 눌려서 버둥대다가 생각이 났답니다. 사단은 이미 머리가 박살 났는데...그렇구나 사단이 머리가 박살나서, 박살난 머리는 쪽팔리니까 못들고 나오고 이렇게 손만 보이는 구나. 그러면서 크게 소리 쳤답니다. 깨진 머리들고오라니까~ 그리고 꿈에서 깨고 그 이후로 그 손은 나타나지 않았답니다. 요새도 가끔 자려고 하면 스멀스멀하며 스슥대려고 할때 오목사님은 그러신답니다. 오늘은 피곤하니까 가라. 그래도 안가면 시작하신답니다. 너는 찬양하던 천사인데 하나님께 대적하다 하늘에서 쫓겨나서 이 세상에 떨어진 타락한 천사인데@%#^@&@.....이러다 어디까지 하다가 잠이 들었는지 모르겠다고 하시던 군요. 저도 요새 잠 안오면 오목사님의 길지만 괜찮은 방법을 빌리고는 한답니다...효과 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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