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가 다 다른 사람들이다..
나와 꼭 같은 사람은 단 한명도 없다..
하나님은 우릴 다양성있게 창조하셨고,
그렇게 창조하신 목적이 분명 있을 것이다...
지혜로운 자는 사람을 얻는다..!
군림하려고도 말고
짓밟히지도 말아야 할,
아름다운 존재들은..
서로 어울리고 살아가며
함께하며, 그 나라를 이루어가는 것..!
누가 더 사랑해야 하고
누가 더 사랑받아야 하는지...
우리는 서로의 관계이다..
우리는 친구이다...
우리의 관계는 평화이다...*
2003년 9월 18일 비오는 밤..
웃음을 연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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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에 기록했던 글입니다..
사람들과 함께 있는 것이 단 1분도 견디기 힘들었던 시기에 썼던 내용인데,
요즘에 다시 생각해 보게 하는 글이라서 미니홈에 있던 글을 올리네요
여러부운~ 나도 원래는 알고보면 부드러운 여자람다..^^
하루속히 내 발목을 잡는 세력에서 벗어나야겠는데...
새장에 갇힌 울새가 이제 훨훨 하늘을 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그리도 모두 부~자 되세요! 믿음의 부자...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