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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하나님께 인도 받는 것이 모든것이다. 조회수 : 1225
  작성자 : 홍은표 작성일 : 2005-08-16
자욱한 담배연기와 찌들고 답답한 공기에다 시끄러운 총소리가 가득한 이곳은 속초에서 제일 공기가 깨끗하다고
여겨져서 가끔이용하는 pc방인데 실망 스럽다.
짧은 청 치마를 입고 시원한 옷 차림을 하고있는 여고생이 다리를 꼬고앉아서 말보르 담배를 쉬지않고 피워댄다.
담배연기가 바람을 타고 내 얼굴로 몰려온다.
어 ! 분명 학생인데......
생각 해 보니까 pc방에는 밤에만 가끔오던 내가 더위도 피할겸 또 한주간 인도받으며 응답받을 메세지를 듣고
정리 할겸 주일 낮에 온 탓인것 같다.
그래도 그렇치 여학생이......
이런 율법적인 생각을 하면서 pc 방을 한바뀌 돌아보고 다시 내자리에 앉았다.
초등생 부터 어른에 이르기 까지 모든 사람이 게임에 몰두하고 있고 입에는 많은 사람들이
담배를 물고있다.
게임하고 담배를 피는것 보다 더이상한 것은 금연석 ,흡연석이 글씨만 씌여있을뿐 아무런 효과가 없다.
이것이 후대들이 격고있는 문화의 현실임을 깨닫게 되었다.
분명 사회는 발전하고 환경이 좋아졌다고 하지만 복음의 환경과는 거리가 먼 현실이 후대들에게 나쁜 영적영향을
줄수밖에 없겠다고 생각이 들었고 몇가지(컴퓨터,디카)에 응답 받고 인도 받기를 기도한다.
나는 개인적으로 하나님앞에 다스림 받고 인도받는것이 모든것이라고 생각한다.
내 나름대로 살아 가는것이 아니라 강단을 통해서 다락방을 통해서 목사님,전도사님을 통해서 1차적인 인도받으며
더 세밀하게는 하나님께 기도하며 분석하고 목사님 표정하나 까지도 지나가는 말씀 속에서도 하나님의 계획을
발견하며 기도제목을 잡고 복음과 전도에 유익한 것인지 하나님의 방향과 소원에 합당한 것인지 혹 나의 동기가
충만해서 인도를 못 받고 잇는지 세밀히 확인하고 분석하는 습관이 생겼다.
그래서 흑암문화가 무너지고 공동체 훈련장이 세워져서 문화 사역에 생을 걸도록 또 하나님 앞에 영적제자를 세우는일에 헌신하고 쓰임받길 두손모아 기도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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