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아/영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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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태영아 예배 포럼 내용 입니다 조회수 : 1660
  작성자 : 김동호 작성일 : 2005-05-23
이미경 - 후대에 대한 언약을 바로잡고, 결혼은 계약이 아니라 언약임을 깨닫게 되었다.

김동호 - 나도, 후대도, 아내도 사는 길은 오직 복음뿐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홍은표 - 어릴 적부터 이어내려온 영적인 문제가 발견되고 치유받아서 후대에게 복음 의 언약만 전달해야 겠습니다.

김문상 집사 - 믿음 선포, 믿음 선택 이후 하나님의 큰 응답을 보게 되었습니다. 자녀들이 말씀에 뿌리내려 승리하기를 기도 합니다.

남궁춘례 집사 - 정신이 연약하고 마음이 여려서 화도내고 하는데 우리의 자녀들이 복음안에서 치유받기를 기도합니다.

김성미 집사 - 후대에게 복음을 전달하고 나 자신이 먼저 복음으로 완전히 확립되는 것이 부모의 사명임을 깨닫게 됨

조영자 집사 - 내 자신의 중요성 발견, 생각의 중요성 발견, 복음적인 생각으로 치유받게, 그래서 후대에게 바른 언약을 전달하게 하소서

맹 사모님 - 드러난 영적인 문제(눈물이 많아요) 감사의 눈물로 바뀌게, 현장을 향한 눈물이 되게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감사함으로 눈물흘리게 하시고, 내 자신이 강단을 통해 은혜받고 응답받지 않으면 살 수가 없음을 깨닫게 됨

신정남 - 태영아 예배드릴 때에 내 자신이 이유를 발견하지 못하였습니다. 말씀 통하여 어릴적 상처를 발견하게 되었고 치유받는 것 같습니다.

김성순 - 결혼이 계약이 아니라 언약임을 붙잡게 됨, 내 자신이 먼저 복음 확립, 기도 수첩정리되게 하소서

김대영 - 엘리트의 말을 표면적으로 드러난 뛰어난 엘리트라고 생각했었는데 진짜 엘리트는 최고도 되지만 하나님을 아는 엘리트가 진짜임을 깨닫게 됨.

박순자 - 가문의 영적인 문제가 내 대에서 끊기게 그래서 후대에게 언약이 올바르게 전달되게 하는 것이 최고의 복임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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