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간증문(윤신영) |
조회수 : 1749 |
작성자 : 김동우 |
작성일 : 2004-08-02 |
여름 성경학교를 마치니 너무 섭섭해요.
잠을 잘려고 하는데 잠이 안왔는데
이경순 집사님이 기도해 주셔서 잠이 잘왔어요.
전도할 때에는 힘들었지만 구원을 해서 기뻤고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해서 정말 기뻤어요.
전도 할 때 전도를 딱 한명이라도 해서 기뻤어요.
낙산사를 갔을 때에도 부처가 있었는데
그것은 마귀, 사탄, 귀신이 만들었다는 것을 알았어요.(사람통해)
낙산사에서 물을 마셨는데 너무 시원했구요
또 낙산사에서 사람들이 귀신에 눌려서 부처에게 절을 한다는 것은
말도 못할 만큼 큰 죄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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