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할례를 받은 후 | 조회수 : 605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0-0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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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할례를 받은 후 |
성경 |
출12:43-51 |
일시 |
2020년 9월 6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먼저 가질 것
1. 오늘의 은혜
▶ 우리는 어제까지가 우리의 과거입니다. 이 과거는 지나간 것이기 때문에 돌이킬 수가 없습니다. 우리 과거가 좋은 과거가 될 수도 있고 안 좋은 과거가 될 수도 있죠. 그러나 누구도 과거를 돌이킬 수는 없다는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우린 우리 과거를 교훈으로 삼고 발판으로 삼는 것이 지혜가 있는 겁니다. 과거를 후회한다고 돌이켜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우리 미래는 아직 온 것이 아니죠. 아직 오지 않았기 때문에 우린 사실 미래를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미래는 하나님 손에 달려있는 겁니다. 그래서 미래는 하나님께 맡기는 겁니다. 그렇다면 선택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오늘입니다. 오늘은 내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시 1:1)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시 1: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도다 어떤 사람이 복 있다는 겁니까? 그러면 복이 없는 사람도 있다는 겁니다. 정말 우리가 복 있는 것을 원합니다. 그럼 오늘 내가 복 있는 자리에 있어야하죠. 오늘 내가 복 있는 생각을 하는 거죠. 내가 오늘 복 있는 일을 하면 되죠. 그게 복입니다. 우리가 오늘 건강을 놓고 할 수 있는 일이 있죠. 렘넌트들 같으면 미래를 놓고 내가 해야 할 공부가 있겠죠. 믿음의 사람들은 오늘 내가 해야 할 일이 있죠. 나는 말씀을 붙잡고 오늘 내가 해야 할 기도, 오늘 내가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찬양, 오늘 하나님이 원하시는 전도를 생각하는 것, 이거 오늘 내가 할 수 있는 겁니다. 오늘 내가 이런 실천을 할 때 이것이 하나님의 응답과 연결이 되는 겁니다. 오늘 내가 믿음의 자리, 믿음의 생각, 은혜의 자리, 하나님이 원하시는 복된 일을 하는 이것이 우리 미래와 연결됩니다. 만약 내가 오늘 복 없는 사람들과 함께 복 없는 자리에서 복 없는 일을 복 없는 생각을 한다면 미래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오늘 내가 해야 할 생각, 내가 있어야 할 자리, 내가 해야 할 일을 분별하는 은혜를 사모해야 합니다.
2. 가치를 아는 자
▶ 이 땅에 살면서 우리에게 정말 최고의 가치가 뭐냐? 여기에 대해서 우린 분명한 결론이 나있어야 합니다. (골 2:3)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느니라. 그는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모든 지식, 지혜, 보화가 감추어져있다. 이게 그냥 사람들의 눈에 보이면 좋은데 감춰져있는 겁니다. 그러면 감춰져있다는 것은 사람들이 잘 모른다는 겁니다. 하나님이 이것을 알게 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정말 그리스도의 가치를 아는 사람들은 예수님께서도 비유로 설명했습니다. 밭에 보화가 감춰져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보화가 중요하기 때문에 그 밭을 사기 위해서 자기가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했다. 정말 그리스도가 나에게 보화고 그리스도가 나의 최고 가치인가? 확인해야 합니다. 이 땅에 누구도 사단을 꺾지 못합니다. 이 땅에 그 어떤 방법도 죄의 저주를 해결할 방법이 없습니다. 이 땅에 열심히 부지런히 최선을 다해서 살다가 결국 지옥으로 갈 수밖에 없는 이 운명을 해결할 방법이 없고 길도 없습니다. 정말 우리가 그리스도가 최고의 보화구나! 그리스도가 최고 가치구나! 이것을 우리가 알면 우리는 그리스도를 누리고 그리스도를 전하는 일에 시간을 드려도 아깝지 않고 물질은 드려도 기쁘죠. 성경에 보면 믿음의 조상을 보면 그리스도를 위해서 생명까지 드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 다 순교당 했습니다. 죽음이 단순합니까? 그런데 다 순교 당했습니다. 그리스도의 가치를 알기 때문에 스데반 집사님이 순교 당했습니다. 왜요. 이 땅에서 인간의 최고 가치는 생명인데 이런 분들의 공통점은 내가 최고 가치인 그리스도를 발견했다. 그러니까 시간도 물질도 생명도 드릴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어떻게 해야 합니까? 그러면 사도들처럼 생명을 바쳐야 합니까? 그런 아니죠. 그럼 우리는 그리스도의 가치를 발견했다면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뭔가요? 마귀가 예수님을 시험했습니다. 돌을 가지고 떡을 만들어 먹어라. 물질로 시험 한거죠. 성전꼭대기에서 뛰어 내려라. 명예심을 자극해서 시험 한거죠. 그런데 마귀가 시험하는 목적이 있습니다. 산위에 올라가서 천하만국을 보여주면서 내게 절하라. 그러면 다 주겠다. 경배의 대상을 바꾸라. 예배 대상을 바꾸라. 지금 사단이 우리 인간을 최고로 속이는 방법이 예배를 뺏어가는 겁니다. 나에게 하나님 앞에 드릴 수 있는 예배가 없다. 저는 옛날 불신자 때 예배 모르고 살았습니다. 그러나 살아가는데 지장 없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돼서 보니까. 예배처럼 제 인생에서 소중한 것이 없었습니다. 예배를 드리려고 하면 일단 시간을 구분해야 합니다. 또 물질도 드려야 합니다. 우선순위가 선명해야 예배가 됩니다. 주일에 모여서 같이 예배하는 것 뿐 아니라 혼자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시간이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것도 없이 살아간다. 그 말은 정말 최고의 가치인 그리스도를 발견하지 못한 겁니다. 최고의 가치 그리스도가 발견되면 우린 모여서 하나님께 드리고 예배가 소중하고 또 혼자서 하나님께 구별된 시간을 드리는 것도 예배입니다. 그것처럼 소중한 것이 없습니다. 우리 바빠서 못하고 힘들어서 못하고 얼마나 핑계가 많습니까? 사람만나야 해서 못하고 그런 것이 많습니다. 정말 우리는 그리스도의 가치를 발견하면 가장 소중한 것이 예배입니다. 모든 예배를 다 나와야 한다는 겁니까? 저는 개인 신앙이 그렇습니다.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새벽기도부터 저는 빠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꼭 성도들이 모이는 예배만이 예배냐. 우린 내가 하루를 살면서 구별해서 하나님 앞에 단 5분이라도 10분이라도 나를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소중한 겁니다. 그리스도의 가치를 아는 사람에게 일어나는 첫 번째입니다. 그 다음에 헌신도 충성도 나오는 겁니다.
3. 안식의 은혜
▶ 오늘 찬송가 421장을 선택했습니다. 저는 이 찬송을 선택하면서 굉장히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내가 예수 믿고서 죄사함 받아 나의 모든 것이 다 변했네. 저는 개인적으로 예수 믿고 변했습니다. 예수 믿고 변한 첫 번째 현상이 뭐냐?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이 왔습니다. 안식이 왔습니다. 우리가 예수 믿고 많은 일들이 일어나죠. 그런데 내가 하나님의 은혜로 평안이 오고 안식이 왔다. 이게 축복입니다. (요 14: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주님은 우리에게 평안을 주십니다. 그리스도안에 있는 자는 결코 정죄함이 없기 때문에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했기 때문에 다윗은 (시 23: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세상의 그 무엇으로 이런 안식을 얻을 수 있습니까? 세상에 그 어떤 것을 가진들 이것을 가질 수 있습니까? 세상에 그 누가 이것을 줄수 있습니까? 하나님만 주시는 겁니다.
4. 먼저 가질 것
▶ 그렇다면 우리가 먼저 가져야 할 것이 뭘까요?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가 먼저 가져야 할 것이 뭘까요? 단6:10에 다니엘이 죽을 줄을 뻔히 알면서도 예루살렘을 향해서 창문을 열고 전에 행하던 대로 하루 3번씩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기도했다. 그랬습니다. 무슨 말입니까? 늘 가지고 있는 자기만의 개인영적시스템이 있었다는 겁니다. 하루 세 번씩 하나님을 바라보는 예루살렘 성전을 향해서 기도했다. 다니엘이 가지고 있는 개인영적시스템입니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는 영적 힘을 얻을 수 있는 이게 있어야 합니다. 바로가 요셉을 보면서 여호와의 신에 이렇게 감동된 자를 우리가 본적이 있냐? 그래서 총리로 세우자. 그럼 요셉은 노예생활하고 있는데 힘든 삶이지만 자기 자신이 영적 힘을 얻을 수 있는 게 있었다는 겁니다. 우리는 반드시 이것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는 영적 힘이 없으면 우리에게 오는 어려움 답답함 주변에서 들려오는 소식, 이거요. 만만치가 않습니다. 쉬운 게 아닙니다. 직장생활, 사회생활 하는게 쉬운데 아닙니다. 그런데 다니엘, 요셉은 우리보다 더 어려운 상황이지만 위로부터 오는 영적 힘을 얻는 개인영적시스템이 있었습니다. 이것을 엘리사는 알았습니다. 그래서 엘리야가 하나님 나라갈 때 끝까지 따라갑니다. 엘리야가 네가 정말 원하는 게 뭐냐? 왕하2:9 엘리사가 이르되 당신의 성령이 하시는 역사가 갑절이나 내게 있게 하소서 하는지라, 나에게는 정말 영적 힘이 필요합니다.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마가복음1:35절에 새벽에 늘 이 시간을 가졌습니다. 눅6:12 밤이 새도록 이런 시간을 가진 경우가 있습니다. 눅22:39절에 습관을 따라서 감람산에 가셨습니다. 늘 습관을 따라서 기도하는 그곳이 있었습니다. 영적 힘을 얻을 수 있는 개인시스템이 있었다는 겁니다. 우리는 짧을 수도 있고 길수도 있고 반드시 내 것을 만들어야 합니다. 저는 요새 할 수 있으면 찬양을 많이 듣고 부릅니다. 안 좋은 소식이 들려서요. 교회가 욕을 먹고 목사가 비웃음 당하고 성도들이 욕을 먹고 있잖아요. 내가 살아야 합니다. 내가 눌려서 주눅 들어 내가 무너지면 됩니까? 반드시 힘을 얻을 수 있는 개인영적시스템을 확보하세요.
2- 할례를 받은 후
1. 유월절 규례
▶ 유월절 규례를 이렇게 지키라.
2. 할례를 받은 후
▶ 반드시 유월절 규례를 지키는 데는 할례를 받아야 한다.
3. 명령하신대로
▶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이 주신 명령대로 행했습니다. 반론 의견을 내지 않고 그대로 했습니다.
4. 인도하여 내셨더라
▶ 바로 그날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 땅에서 인도해 내셨다.
3- 바로 그날에
1. 구분 하신다
▶ 저는 이 말씀을 보면서 구분하는 기준이 있구나! 이것을 봤습니다. 유월절을 드릴 수 있는 사람은 할례 받은 사람만 드릴 수 있습니다. 그 말은 할례는 그리스도를 상징합니다. 구원받은 사람만 유월절 제사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엡 1:7)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구원받은 사람만 이 절기에 참여하는 겁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상태였습니까? 우린 멸망 가운데 있었는데 하나님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 보내주셔서 영생을 얻었습니다. 우리는 사망 가운데 있었는데 그리스도를 믿고 생명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런데 기준은 딱 하나입니다. (요일 5:12)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그리스도가 내 안에 있는 자는 생명이 있고 그리스도가 없는 자는 생명이 없다. 우리가 예수 믿는 순간 하나님의 성령이 내안에 들어오십니다. 내 안에 들어오셔서 하나님의 성전이 된 겁니다. (고전 3:16)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우리가 예수 믿는 것은 교회 다니는 정도가 아닙니다. 예수 믿는 것은 하나님의 성령이 내 안에 들어오시는 겁니다. 그래서 나는 하나님의 성전이 된 겁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영으로 내안에 들어오신 겁니다. 그게 기준입니다. 세상도 기준 있습니다. 돈이 많나 인격이 훌륭하냐. 실력, 기능이 좋으냐. 가문이 좋으냐. 동호회도 기준이 있고 친목회도 있고 동창회도 구분합니다. 저는 가끔 비행기를 타보면 구분합니다. 돈 많은 사람은 비즈니스, 더 많으면 퍼스트 클래스, 구분합니다. 제 딸이 제 회갑 때 미국 가는데 한번 비즈시니 석을 구해줬는데 참 편했습니다. 우리에게는 신분이 있습니다. 외국 사람들은 우리나라 신분이 없어서 의료보험도 안 되고 휴대폰도 못 합니다. 이렇게 다 구분합니다. 구원받은 자와 구원 못 받은 자의 경계선은 구약으로 하면 할례, 지금으로 하면 예수의 피를 발랐냐. 안 발랐냐. 십자가의 피로 구원을 받았느냐. 안 받았느냐. 그거 하나만 구분합니다. 세상은 돈, 실력, 배움, 배경 등으로 구분하지만 하나님은 딱 하나 할례 받았냐. 피 있냐. 예수 있냐. 그렇게 구분합니다. 그래서 우린 복음 전하는 겁니다.
2. 동일한 법
▶ 분명히 유대인만 할례를 받게 되어있는데 예외가 있습니다. 타국인이나 이방인 중에서 내가 유월절에 참여 하겠다고 하면 할례를 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이 할례만 받으면 유월절에 참여하게 됩니다. 이게 복음입니다. 눅19장에 보면 삭개오라는 새리 장이 나옵니다. 그 시대 새리는 죄인 취급했습니다. 로마 정부의 심부름을 합니다. 백성들에게 세금을 거둬서 로마에 바칩니다. 그런데 로마에서 월급을 안 줬습니다. 그래서 백성들에게 수단방법을 안 가리고 세금을 더 거둬서 세금을 내고 자기 수익으로 삼는 겁니다. 그래서 새리가 악랄했습니다. 그래서 새리는 이스라엘에서 천한 사람이요. 사람 취급도 안하는 사람이요. 미운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삭개오입니다. 그런데 키 까지 작습니다. 그래서 더 무시당합니다. 키 작지 새리지 그게 삭개오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내가 삭개오 집에 가겠다. 그러는 겁니다. 유대인들이 수군댑니다. (눅 19:9) 예수께서 이르시되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으니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임이로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천하게 생각하는 삭개오도 아브라함의 자손이다. 그러면서 (눅 19:10) 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가 뭡니까? 구원하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구원은 우리 힘으로 받는 게 아닙니다. 우리 노력으로 받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받는 겁니다. 순종하는 자, 그리스도를 모시는 자가 받는 겁니다.
3. 바로 그날에
▶ 바로 모세가 말한 대로 하나님이 모세에게 주신 말씀을 모세가 백성들에게 전달했는데 그 전달한대로 실천하는 바로 그날에. 언약을 받아서 언약을 전달했는데 백성들이 그 언약을 마음에 담고 실천하는 바로 그 날에 애굽에서 해방되었습니다. 이게 성경원리입니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말씀을 주셨고 모세는 그 말씀을 백성들에게 전달했고 백성들은 그 말씀을 듣고 그대로 실천하는 그 날에 애굽 땅에서 빠져나왔다. 우리가 정말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렇구나! 아멘. 되어서 실천하는 그 날에.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난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감람산에 불러서 40일 동안 하나님 나라 일을 말씀 주셨습니다. 그리고 예루살렘을 떠나지 마라. 아버지 약속을 기다려라.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그래서 그들이 말씀 받은 대로 마가다락방에서 기도했는데 오순절 날이 이르매 성령이 임했습니다.
4. 잠잠하지 아니하고
▶ 저는 이번 주에 (시 30:12) 이는 잠잠하지 아니하고 내 영광으로 주를 찬송하게 하심이니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영원히 감사 하리 이다 우리가 영원히 감사할 것을 찾아냈다. 최고 축복입니다. 영원한 것을 찾아냈다. 그것처럼 복이 없습니다. 내가 영원한 것을 찾아냈기 때문에 감사하고 내가 잠잠하지 않는다. 최고 가치 영원한 가치를 찾았는데 이것을 말하지 않을 수 없는 겁니다. 그래서 다윗은 이것을 내가 잠잠하지 않겠다. 우리가 세상 살면서 맛있는 음식만 먹어도 저 식당 잘하네. 그 집 가라고 말합니다. 먹는 것도 말하는데. 다윗은 내가 평생에 주께 영원히 감사할 것을 찾았다. 발견했다. 그러니까. 잠잠하지 않겠다. (시 30:11) 주께서 나의 슬픔이 변하여 내게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슬픔이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고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다. 이것을 발견한 겁니다. 그러니까 나는 주께 영원히 감사하겠다. 이것을 발견하니까 내가 잠잠하지 않겠다. 지금 우리로 말하면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발견한 겁니다. 내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발견한 겁니다. 그리스도는 모든 해결자 됨을 발견한 겁니다. 하나님의 나를 통해서 237나라 살릴 것을 발견한 겁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우린 정말 먼저 가져야 할 것이 있습니다. 영적 힘을 얻는 개인영적시스템. 하나님의 기준은 할례입니다. 피. 피로만 구분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바로 그 말씀 붙잡고 실천하는 그 날에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다윗이 발견한 것처럼 주께 영원히 감사할 수 있는 축복 발견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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