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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영생의 얻게 조회수 : 61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5-02-16
  첨부파일:   20250216.hwp(224K)

분류

주일예배

제목

영생을 얻게

성경

요한복음3:13-15

일시

2025216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신앙 고백

1. 근원적인 힘

지는 1월에 보디빌더 출신 헬스 유튜부를 운영하는 분이 있는데 독자가 83만 명입니다. 그런데 34세에 돌아가셨습니다. 이달에는 12만 명의 구독자가 있는 헬스 유튜버가 38세에 죽었습니다. 그 사람들의 영상을 보면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운동으로 다져진 근육, , 누가 봐도 건강한 분이죠. 그런데 어떤 한 부분이 약하기 때문에 죽음을 맞은 겁니다. 이것을 보면 사람에게는 근원적인 힘이 필요하다. 생각하게 됩니다. 우린 육신 적인 힘이 필요하고 믿음의 사람이기 때문에 영적인 힘이 필요합니다. 육신의 힘은 운동, 음식, 호흡을 통해서 건강을 얻게 됩니다. 영적인 힘은 예배드리고 복음 누리고 기도와 관계된 성령 충만함이 영적인 힘이 됩니다. 예수님께서 마지막 승천하시면서 제자들을 감람산에 부르시고 40일 동안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면서 성령의 세례를 기다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에게 권능이 임한다. 그래서 이 말씀을 붙잡고 그들이 마가 다락방에 모여서 오직 기도에 들어갔는데 오순절날이 이르매 성령의 충만함이 각 사람에게 임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교회는 다음주일에 전교인 수련회를 합니다. 성도들이 교제하고 친교 하는 시간도 있고 깊은 기도하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2. 기도의 파수꾼

62장에 보면 내가 너희 성벽 위에 파수꾼을 세웠다. 얘기합니다. 그 파수꾼은 기도의 파수꾼입니다. 62:9 오직 추수한 자가 그것을 먹고 나 여호와를 찬송할 것이요 거둔 자가 그것을 나의 성소 뜰에서 마시리라 하셨느니라 그럼 파수꾼은 누구냐? 기도의 파수꾼입니다. 기도의 파수꾼으로 쓰임 받는 사람은 그 응답을 보고 하나님을 찬송하게 된다. 파수꾼은 현장을 보고 있는 사람입니다. 파수꾼은 나와 우리를 지켜주는 분입니다. 파수꾼은 일어나는 상황을 알려줘서 대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파수꾼은 이일을 지속하는 사람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영적인 사실을 안다고 한다면 파수꾼은 우리 가정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입니다. 교회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입니다. 현장과 지역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입니다. 영적 사실을 안다면 상황을 알려주고 우리를 지켜주고 대처할 것을 알려주는 파수꾼. 하나님은 우리를 기도의 파수꾼으로 부르셨음을 믿습니다.

3. 하나님의 시작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부르실 때부터 너는 복의 근원이 될 거야. 그러면서 너와 네 씨로 말미암아 모든 족속이 복을 받는다. 하나님은 처음부터 복을 주시면서 시작하십니다. 하나님의 방향과 하나님의 목표와 계획이 뭐냐? 모든 사람을 살리는 겁니다. 그게 하나님의 시작입니다. 전도와 선교입니다. 예수님께서 베드로를 부르실 때 처음부터 너는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를 사람 낚는 어부 되게 하리라. 또 베드로가 실패했을 때에도 부활하신 주님이 찾아오셔서 내 어린양을 먹이라. 살리는 일을 하라. 핍박자 바울을 부르실 때도 너는 이방인의 사도가 될 거야. 많은 사람을 살리는 자가 될 거야. 예수님께서 마지막으로 제자들에게 부탁하신 말씀이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들 삼아라. 온 천하에 다니며 그리스도를 말하라. 살리는 일을 하라는 겁니다. 하나님의 모든 시작은 살리는 일을 하라는 겁니다. 이것을 마음에 담아야 합니다.

4. 신앙 고백

구원받은 우린 어떤 신앙 고백을 해야 가장 바른 걸까요? 구원받았다는 것은 해방되었다는 겁니다. 벗어난 우린 구원의 축복을 누리는 겁니다. 그리고 모든 순간, 사건과 문제와 상황 앞에 그리스도가 나의 주인이시고 왕이심을 고백하는 겁니다. 이게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고 축복입니다. 그럼 우리가 앞으로 받을 축복은 뭡니까? 우릴 통해서 구원받을 영혼들입니다. 우릴 통해서 자라날 후대입니다. 전도와 선교입니다. 너와 네 씨로 말미암아 모든 족속이 복을 받는다. 이게 신앙의 그릇입니다. 우리가 요셉 한 사람을 본다면 엄마가 안 계십니다. 엄마가 안 계신 것이 힘든 일이지만 오직 기도에 들어가는 영적으로 축복이 되는 겁니다. 엄마가 안 계시니까. 오직 기도 속에서 하나님만 바라본 겁니다. 형들이 왕따를 시킵니다. 그러면서 얼마나 힘들었겠습니까? 힘들었지만 그 일을 통해서 사람을 이해하고 그릇을 키우는 과정이 되었습니다. 노예, 감옥으로 갔습니다.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그러나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이 인도하시는구나! 보게 되었겠죠. 감옥 안에서 꿈 해석을 해줍니다. 장관이 나갈 때 나를 기억해 달라고 합니다. 힘들다는 거죠. 내가 억울하니까. 나를 빼달라는 거죠. 그런데 이 장관이 잊어버렸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시간표가 있구나! 깨달았겠죠. 하나님이 총리로 세우는 축복을 받습니다. 그런데 요셉에게 얼마나 은혜가 컸는지요. 그 인생이 생각이 축복 된 생각으로 다 바뀐 겁니다. 그 인생을 보면 너무 억울하고 힘들게 하는 사람으로 주변이 가득했습니다. 그런데 얼마나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고 얼마나 축복 된 생각이 가득했으면 한 사람도 원수 갚은 사람이 없습니다. 복이 임한 사람입니다. 45:5 당신들이 나를 이곳에 팔았다고 해서 근심하지 마소서 한탄하지 마소서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이다 어떻게 이런 고백을 할 수 있습니까? 하나님의 은혜죠. 그런데 아버지 야곱이 돌아가십니다. 형제들이 지금까지는 아버지가 살아계시니까. 우릴 용서한 것 아니냐! 이제 아버지가 돌아가셨으니. 얼마나 겁이 납니까? 이때 50:20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같이 많은 백성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시려 하셨나니 그러면서 당신들은 두려워하지 마소서 내가 당신들과 당신들의 자녀를 기르리이다 하고 그들을 간곡한 말로 위로하였더라. 참 하나님의 은혜가 이렇게 임하면 다 되는 겁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 축복이 아니고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납니까? 이게 축복받은 사람의 고백입니다. 저는 우리가 이런 은혜, 응답, 축복이 임하는 고백이 되기를 바랍니다.

2- 영생을 얻게

1. 내려온 자

하늘에서 내려온 자 곧 인자 외에는

2. 올라간 자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느니라

3. 뱀을 든 것 같이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4. 영생을 얻게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3- 영원하신 주

1. 인자 외에는

인자는 누굽니까?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인데 그 아들의 이름을 예수라 하라. 그가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할 자로 오셨다. 그런데 그 인자가 하늘로 올라가셨습니다. 1:9 이 말씀을 마치시고 그들이 보는데 올려져 가시니 구름이 그를 가리어 보이지 않게 하더라 그 인자는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는 예수입니다. 그 인자는 하나님 나라에서 오셨고 하늘로 올라가신 예수님을 말합니다. 그래서 그 예수는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중보자가 되시는 겁니다. 딤전2:5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그분이 인자로 오셨고 인자로 올라가신다.

2. 인자도 들려야

애굽에 노예로 있다가 피 제사를 드림으로 이 백성들이 해방되었습니다. 그래서 홍해를 건너게 됩니다. 광야로 나오게 됩니다. 광야는 온통 사막입니다. 그래서 백성들이 마음이 상하게 됩니다. 21장에 보면 백성들이 하나님과 모세를 향해서 원망합니다. 어떻게 해서 우릴 애굽에서 인도해서 이 광야에서 죽게 합니까? 이곳은 먹을 것도 마실 물도 없습니다. 우린 맛 없는 음식을 싫어합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불뱀을 백성에게 보내서 백성을 물게 합니다. 많은 백성이 불뱀에 물려서 죽임을 당합니다. 이때 그들이 고백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원망하는 죄를 지었습니다. 이 뱀들을 떠나게 해주세요. 간청합니다. 이때 21:8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불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매달아라 물린 자마다 그것을 보면 살리라 그래서 9장에 보면 모세가 놋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다니 뱀에게 물린 자가 놋뱀을 쳐다본즉 모두 살더라. 하나님을 사람을 향한 원망은 얼마나 큰 죄냐? 불뱀에 물려 죽을 만큼 무서운 죄입니다. 원망한다는 것은요. 살길은 딱 하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이 내신 길. 장대 위에 달린 놋뱀. 그것을 쳐다보는 사람만 삽니다. 그건 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우리의 선함과 열심과 진실과 공로가 아닙니다. 놋뱀을 쳐다보즉 다 살았다. 하나님이 놋뱀을 만들어서 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 놋뱀을 쳐다보는 사람은 다 살았습니다. 내 행위가 어떻고 진실하게 살았고 그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내신 길. 불뱀을 장대에 달아서 쳐다보는 사람은 다 살았습니다. 십자가에 달리신 그 사랑을 믿는 자만 다 살았습니다.

3. 그를 믿는 자

믿음은 무엇을 믿는 겁니까? 주님이 주신 약속을 믿는 겁니다. 장대에 달린 뱀을 보면 살리라. 이 약속을 믿고 장대에 달린 뱀을 본 모든 사람은 살았다. 쳐다보면 산다.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를 믿으면 산다. 여자의 후손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다 산다. 방주 안에 들어온 사람은 다 살았다. 피 제사를 피 바른 사람은 다 살았다. 놋뱀을 쳐다본 사람은 다 살았다. 처녀의 후손으로 오신 그분을 믿는 사람은 다 살았다. 말씀이 육신이 되신 예수. 인자로 오시고 들림 받은 그 예수. 그 예수를 믿는 사람은 다 살았다. 주님이 내신 길. 하나님이 보내신 그분을 믿는 자. 사단을 꺾으신 만왕의 왕이 되신 그리스도. 죄와 저주를 해결하신 그리스도. 지옥 권세를 꺾으시고 천국의 축복을 주신 그리스도. 그 이름을 믿는 자는 살았다. 사람들은 다 착각합니다. 우리가 바르게 살면 되지. 좋은 겁니다. 우리가 선한 일을 하면 되지. 행위를 똑바로 해야지. 율법을 잘 지키면 되지. 좋은 겁니다. 그러나 성경은 뭐라고 하냐? 예수님께서 5: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않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지는 겁니다. 10:28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10:29 그들을 주신 내 아버지는 만물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믿는 자에게. 그 이름을 믿는 자.

4. 영원하신 주

제가 어릴 때 우리 동네에서 형들이 의형제를 맺는 형들이 있었습니다. 좋은 일, 어려운 일을 같이 해결하고 같이 다니고 늘 함께 하는 것을 봤습니다. 동네 형들이 그분들을 부러워했습니다. 그런데 세월이 흐리고 어느 날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서로 싸우고 원수가 되었습니다. 왜 저렇게 되었을까? 무슨 말을 들었겠죠. 사실인지 오해인지 착각인지는 모르지만 어떤 아픈 일, 이해 안 되는 일이 있었겠죠. 그래서 나중에는 원수가 되었습니다. 동네 사람들이 그 모습을 보고 안타까워했습니다. 제가 한번은 영화를 봤는데 내용은 두 사람이 손에서 칼로 피를 내서 술잔에 피를 넣고 나누어 마시면서 피를 나눈 형제다. 죽을 때까지 같이 가자. 굳게 맹세합니다. 그런데 나중에는 서로 원수가 되어 상대를 죽이는 그런 영화였습니다. 세상에 이런 일도 있을 수 있구나! 이런 동요가 있습니다. 소나무야 언제나 푸른 네 빛, 쓸쓸한 가을날이나 눈 보라 치는 날에도 소나무야 변하지 않는 네 빛. 변하지 않는 소나무를 보면서 부끄러운 내 모습이 보였습니다. 문제가 생기고 상황이 달라지고 이익, 손해 앞에 감정 따라 상태 따라 변하는 내 모습. 변질하는 내 모습. 낙심하고 좌절하는 내 모습. 부끄럽고 죄송했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변함없는 그 은혜. 하나님의 변함없는 그 사랑이 마음에 담겼습니다. 나는 변할 수 있지만, 하나님은 변함이 없으시구나! 13: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예수님께서 13:1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나의 연약함을 아시기에 예수님은 보혜사 성령을 우리 안에 보내주셔서 영원히 우리와 함께하시고 우릴 고아처럼 버려두지 않구나! 이게 마음에 담겼습니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하겠다. 우리 주님은 승천하시면서 그 약속을 하셨습니다.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지요. 오늘 찬송가 135장을 선택했습니다. 어저께나 오늘이나 영원 무궁히 한결같은 주 예수께 찬양합니다. 세상 지나고 변할지라도 영원하신 주 예수 찬양합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변함없이 사랑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변함없이 지켜주셨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신 대로 아브라함에게 천대의 축복, 천 배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변함이 없습니다. 문제는 아브라함이 불신앙한 겁니다. 내 시간표대로 되지 않는다고 아브라함이 조급해서 불안한 거지요. 내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고 아브라함이 불평했을 뿐입니다. 저는 아브라함의 모습을 보면서 내 모습으로 보였습니다. 그런데 어제도 그 이름 예수. 오늘도 그 이름 예수. 믿음의 선조들도 그 이름 예수. 우리 후손도 그 이름 예수. 그리스도로 살게 될 겁니다. 저는 마음으로 그런 기도를 합니다. 하나님, 은혜로 변질하지 않도록 소원합니다. 하나님 은혜로 내 주변 사람을 버리지 않도록 소원합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은혜받는 응답 받고 축복받은 사람은 바른 신앙 고백을 합니다.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신 우리의 주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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