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거듭나지 아니하면 | 조회수 : 90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5-01-26 |
첨부파일: ![]() |
분류 |
주일예배 |
제목 |
거듭나지 아니하면 |
성경 |
요한복음3:1-4 |
일시 |
2025년 1월 26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성령의 역사
1. 절박한 사람
▶ 우리는 문제가 생기고 형편이 어려워질 때 어떤 사람은 낙심하고 좌절합니다. 그런데 똑같은 문제와 형편이 어려운데 오직 하나님을 바라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창32장에 야곱이 성공해서 고향으로 돌아오는 길입니다. 그런데 형 에서가 400명의 군인을 데리고 야곱을 죽이려고 쫓아옵니다. 야곱은 다시 돌아갈 수도 없고 싸울 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야곱이 형에게 예물을 보냅니다. 그러면 형이 마음을 바꾸리라 생각했는데 자기 생각대로 안 되었습니다. 야곱은 이제 하나님만 길이 없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얍복강에서 생을 건 기도를 합니다. 이때 하나님은 야곱에게 이제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고 부르지 않고 이스라엘이라고 부를 것이다. 이름이 바뀐 겁니다. 이스라엘은 주님과 및 사람과 싸워서 이겼다. 이런 의미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야곱이 기도했고 하나님이 이름을 바꿔주셨는데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요? 창33:4 에서가 달려와서 그를 맞이하여 안고 목을 어긋맞추어 그와 입 맞추고 서로 우니라. 죽이려던 마음을 하나님이 바꿔주신 겁니다. 이게 성경의 말씀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절박한 상황이 왔다. 너무 어려운 문제가 왔다. 이게 꼭 나쁜 것인가? 하나님은 우리에게 어떤 때는 절박한 상황을 허락하실 때도 있습니다. 이때 우린 힘들고 두렵고 고통스럽습니다. 그런데 이때 우리가 온전히 하나님을 바라본다면 야곱에게 일어난 일이 일어납니다. 우리가 절박한 상황이 왔을 때 어떤 의미해서 가장 순수해집니다. 가장 진실해지고 가식이 없어집니다. 이때 하나님은 더 큰 축복을 예비하셨음을 알게 됩니다. 이때 우린 어떤 고백을 합니까? 하나님이 역사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 인생은 하나님만 높이게 됩니다. 우린 열심히 하고 노력해서 할 수 있는 일이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우리가 노력하고 열심히 해도 안 되는 일이 인생에는 많습니다. 그래서 하나님만 소망이고 하나님만 우리의 방법임을 갈수록 알게 됩니다.
2. 살리는 빛
▶ 우리가 낯에 태양이 있어서 밝습니다. 지금 문명이 발달해서 밤에 전깃불이 얼마나 밝습니까? 그런데 세상은 날로 어두워지고 있습니다. 사60:2 보라 어둠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의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우린 지금 이 시대를 사는데 스마트 폰, 인터넷이 얼마나 편리합니까? 이렇게 소통할 수 있는 도구가 발전했는데 소통이 안 되는 시대입니다. 엡4:18 그들의 총명이 어두워지고 그들 가운데 있는 무지함과 그들의 마음이 굳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도다 요1:9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 그 빛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이 예수 그리스도가 올 때 어둠은 물러갑니다. 빛 되신 예수 그리스도가 내 안에, 후대 안에, 가정에, 교회에 현장에 비칠 때 어둠과 캄캄함은 사라집니다. 예수는 생명의 빛이기 때문입니다.
3. 하나님이 내신 길
▶ 우린 세상을 살면서 바르게 살아야 하고 행동도 삶도 좋은 삶을 살아야 합니다. 마17장에 보면 예수님이 제자들을 데리고 변화산에 가셨습니다. 거기에 모세, 엘리야가 보입니다. 베드로가 너무 기뻐서 초막 셋을 짓겠다고 합니다. 그런데 다시 눈을 들고 보니까. 모세도 엘리야도 사라졌다. 요17:8 오직 예수만 보였다. 왜 이렇게 성경은 오직 예수만 보였다고 말씀합니까? 사람의 속성은 뭔가를 강조하면 그 영향을 받습니다. 모세는 율법과 행위를 엘리야는 능력과 신비를 상징합니다. 우리가 율법과 행위를 강조하다 보면 모세가 드러나고 능력과 신비를 강조하면 엘리야가 드러납니다. 그러면 원하지 않는데 그리스도는 점점 약화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특별히 교회는 예수 외에는 강조할 것이 없습니다. 예수 외에 더 많이 강조하면 그건 하나님과 방향이 안 맞는 겁니다. 천하 인간에 구원 얻을 다른 이름을 주신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밖에는 하나님을 만날 수 없습니다. 율법으로 능력으로 신비로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내신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래서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 밖에는 강조할 것이 없습니다.
4. 성령의 역사
▶ 우린 해변에서 살다 보니까. 바다를 보면 속이 시원하다. 이런 느낌을 받습니다. 얼음같이 차가운 마음이 눈 녹듯 녹았다. 표현합니다. 속이 시원하고 얼음 같은 마음이 녹는 것을 자신은 압니다. 우리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면 불안하고 불평, 불만 그래서 오는 불신앙이 사라집니다. 하나님이 감사하고 소망을 두고 마음에는 누구도 줄 수 없는 평안이 임하게 되고 다른 사람이 이해되고 용서되고 이게 눈에 안 보이는 성령이 역사가 일어나는 이런 일들이 일어납니다. 몇 년 전에 신학교에 한 학생이 입학했습니다. 이 학생이 얼마나 까칠하고 비판적인지 무슨 일이든 꼬투리 잡고 그래서 자꾸 이상한 분위기를 만들어서 선동합니다. 점염병처럼요. 그런데 어느 날 이 친구가 예배드리는데 항상 뒷머리가 눌려있었는데 이게 예배드리는 시간에 풀어지면서 시원해졌다고 합니다. 이때부터 사람이 변했습니다. 저는 이 친구의 모습을 잘 압니다. 그런데 사람이 변하는 겁니다. 이 친구가 원래 이탈리아에서 살다가 왔는데 졸업을 하고 이탈리아 선교사로 갔습니다. 성령이 역사하시면 이런 일들이 일어납니다. 그럼 언제 성령이 역사하실까요? 예배, 기도, 찬양, 묵상하고 읽고 암송할 때. 그 성령이 역사하시면 천 배의 축복, 천대의 축복이 임하게 됩니다. 저는 성령이 역사하시면 된다. 이 믿음이 있습니다. 우리가 사람에게 권면도 하고 충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럼 그분에게 영향이 가죠. 그런데 성령이 역사하시면 사람의 근본이 바뀝니다. 우리에게 이 은혜가 임하기를 바랍니다. 이런 역사가 우리 교회에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성령이 역사하시면 아무 부작용 없이 완전히 변하는 겁니다. 이런 역사가 일어나기를 소원합니다.
2- 거듭나지 아니하면
1. 니고데모
▶ 그런데 바리새인 중에 니고데모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유대인의 지도자라
2. 랍비여
▶ 그가 밤에 예수께 와서 이르되 랍비여 우리가 당신은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선생인 줄 아나이다
3. 행하시는 표적
▶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아니하시면 당신이 행하시는 이 표적을 아무도 할 수 없음이니이다
4. 거듭나지 아니하면
▶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니고데모가 이르되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날 수 있사옵나이까 두 번째 모태에 들어갔다가 날 수 있사옵나이까.
3- 교회 문화
1. 하나님께로부터
▶ 니고데모는 바리새인입니다. 종교적으로 윤리적으로 높은 수준의 삶을 사는 사람입니다. 바리새인들은 율법을 철두철미하게 공부하고 지키는 것이 신앙생활을 잘하는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니고데모는 바리새인이고 유대인의 지도자입니다. 이 말은 산해드림 공해원입니다. 오늘날 국회의원 같은 사람입니다. 이분은 종교적으로 세상 적으로 성공한 사람, 인격적으로 훌륭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은 예수님을 찾아와서 예의를 갖춥니다. 당신은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선생님입니다. 이분은 자기 위치, 신분이 대단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 와서 랍비여 그럽니다. 이건 극존칭입니다. 큰 자다. 당신은 하나님께로부터 왔습니다. 다르다. 그런 말입니다. 예수님을 하나님께로부터 온 분이라 알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니고데모는 보통 사람과 다릅니다. 니고데모가 예수님께서 행하신 일을 다 알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이 행하신 기적과 표적을 보았든지 들었든지 한 겁니다. 그러면서 이 사람이 이런 일을 행하는 것을 보면 예수님은 하나님과 함께 하는 분이 아닙니까? 어떤 경로든지 니고데모가 예수님을 찾아온 겁니다. 이 말은 이미 축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예수님께 왔다는 것이 이미 응답입니다.
2. 하나님이 함께 하심
▶ 니고데모는 예수님을 하나님이 함께하는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니고데모의 결정적인 문제가 뭡니까? 이게 오늘 말씀입니다. 그렇게 훌륭한 분이 예수님에 대해서 알았고 그 예수님의 기적과 표적을 다 들었고 그래서 겸손하게 랍비여. 당신은 하나님께로부터 온 분입니다. 하나님이 함께하는 분입니다. 이런 바른 고백을 하는 분인데 이분이 결정적으로 모르는 것이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니고데모에게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다. 지금 니고데모가 훌륭하고 예수님을 알고 존경하는데 모르는 것이 있었습니다. 그것을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겁니다. 거듭나야 한다고 하니까. 사람이 어떻게 거듭날 수 있습니까?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날 수 있사옵나이까 두 번째 모태에 들어갔다가 날 수 있사옵나이까. 그렇게 질문하는 겁니다. 거듭난다는 것은 위로부터 오는 겁니다. 완전히 다시 태어나는 겁니다. 완전히 새것, 새사람입니다. 무엇이 점점 좋아진다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질적인 변화가 일어나는 겁니다. 물이 포도주로 바뀌는 것처럼. 완전히 바뀌는 겁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보라 이전 것은 지나 났으니 새것이 되었도다. 죄와 허물로 죽었던 우리가 살아나는 것, 이게 위로부터 오는 겁니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지는 것, 마귀 자녀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 이게 위로부터 오는 겁니다. 지옥 백성이 천국 백성으로 바뀌는 것, 니고데모는 종교적으로 세상 적으로 훌륭한 분입니다. 그런데 위로부터 다시 태어나는 거듭남의 비밀을 모르고 있는 겁니다. 종교적으로 율법적으로 사람의 노력과 방법으로 깨달아지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복음을 들었을 때 그리스도를 영접합니다. 요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그런데 예수님은 요1: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난 자들이니라 하나님께로 난 자만 예수님을 영접하는 겁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했다는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난 겁니다. 이게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의 방법이 아닙니다. 이게 거듭난다는 겁니다.
3. 하나님의 나라
▶ 제가 대학생 때 주일학교 교사로 봉사를 했습니다. 그때 주일학교 아이들과 많이 불렀던 복음성가가 있습니다. 돈으로 못가요 힘으로도 못가요. 거듭나면 가는 나라 하나님 나라. 믿음으로 가는 나라. 벼슬로도 못가요. 지식으로도 못가요. 거듭나면 가는 나라. 하나님 나라. 믿음으로 가는 나라. 어여뻐도 못가요. 마음 착해도 못가요. 거듭나면 가는 나라. 믿음으로 가는 나라 하나님 나라. 이게 복음입니다. 무엇으로 하나님 나라에 갑니까? 거듭나므로 갑니다. 마음 착해도 못 가고 돈이 많아도 예뻐도 안 돼요. 행위가 아닙니다. 거듭나야 합니다. 거듭난다는 것은 신분이 바뀌는 겁니다. 소속이 바뀌는 겁니다. 배경이 바뀌는 겁니다. 이것을 니고데모가 모르는 겁니다. 이것을 하나님이 알게 하신 겁니다. 우리가 거듭나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된 겁니다. 그래서 예배하는 겁니다. 이 축복이 이미 와 있는 겁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깨달아지고 믿어지는 겁니다.
4. 교회 문화
▶ 저는 2025년을 모세에게 주신 언약을 붙잡았습니다. 천대의 축복, 천 배의 축복. 그래서 그릇을 갖추라고 했습니다. 이게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을 통해서 성취되었습니다. 이 성취된 것을 붙잡고 모세가 인도받았습니다. 그럼 왜 우린 천 배, 천대의 축복을 사모하면서 그릇을 준비해야 할까요? 이 땅에 살면서 살리는 일을 하라고 그럼 이 일을 지속할 곳이 교회입니다. 교회는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인 성도들의 안식처입니다. 저는 예수를 믿고 교회가 저에게는 유일한 피난처였습니다. 저는 교회 때문에 살았습니다. 저는 교회와 나를 분리해서 생각할 수 없었습니다. 저는 교회가 너무너무 소중합니다. 제가 만약 교회가 없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그래서 교회는 문화를 만들어야 합니다. 갈3:28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 교회를 이해해야 합니다. 어떤 분은 그렇게 말합니다. 교회에 왜 그런 사람이 있어? 그분의 기준에 안 맞는 사람, 수준이 안 맞는 사람이 교회에 있다는 거죠. 교회는 좋아하는 분, 관심이 같은 분, 성형이 비슷한 분, 생활 수준이 비슷하고 학벌이 비슷한 분들이 모이는 곳이 아닙니다. 교회는 성공자도 있고 실패자도 있고 유능한 사람도 있고 무능한 사람도 있고 부자고 있고 가난한 사람도 있고 칭찬받는 사람도 있고 손가락질받는 사람도 있고 착한 사람도 있고 못된 사람도 있고 모범적인 사람도 있고 이상한 사람도 있습니다. 교회는 선한 사람도 있고 모진 사람도 같이 있습니다. 이게 교회입니다. 그래서 교회는 문제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냉정하게 한번 보세요. 못된 사람, 손가락질받는 사람, 거친 자가 어디에 가서 치유 받고 변화될 수 있습니까? 어디 가서 새사람이 될 수 있습니까? 교회는 세상에 완충지대가 되어야 합니다. 교회는 용광로가 되어야 합니다. 실수한 사람도 치유 받고 회복되는 곳, 문제 많은 사람, 손가락질받는 사람, 못된 사람, 거친 사람도 교회 와서 치유 받고 회복되어 증인으로 살아야 합니다. 착하고 바르고 성공한 사람은 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 되는 겁니다. 교회 안에는 이해 안 되는 일도 일어날 수 있습니다. 크고 작은 문제는 알고 보면 목사가 부족하고 연약하고 실수, 허물이 있으므로 문제가 있는 겁니다. 또 우리가 연약하다 보니까. 중직자도 실수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문제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성령께서 역사하지 않으면 내 수준으로 내 생각대로 내 기준으로 내 방법으로 해결하려고 합니다. 그럼 해결이 됩니까? 문제 속에 계속 빠지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 교회는 이런 문화를 만들고 싶습니다. 그래서 교회 10가지 문화를 놓고 기도합니다. 뭐니 뭐니 해도 내가 영적으로 살아야 합니다. 내가 영적인 힘이 있어야 합니다. 내가 힘이 있으면 웬만한 문제는 넘어갈 수 있는 겁니다. 내가 은혜가 충만하고 사람을 수용하고 뛰어넘습니다. 포럼 하는 문화를 통해 말씀 붙잡고 포럼 하는 중에 연약함도 발견되고 치유할 것도 붙잡아야 할 것도 발견되는 겁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오랫동안 기다려 주셨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성도들을 기다려 줄 여유가 있어야 합니다. 지금 잘못했다고 정죄하고 심판해서 실족시키면 되겠습니까? 우린 후대를 크고 강한 후대로 키워야 합니다. 이런 일을 영웅 같은 한 사람이 하면 됩니까? 함께 해야 합니다. 힘을 합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같이하는 겁니다. 현장에 죽어가는 영혼들이 이 복음 전하는 말씀 운동을 해야 합니다. 인생을 살다가 노후가 되었는데 교회가 마음을 가지고 노인을 섬길 수 있다면 복된 겁니다. 세상은 노인이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교회는 세상 문화와 다른 곳입니다. 노인을 소중하게 여기고 노인을 복음 안에서 살 수 있도록 돕는 겁니다. 지금 영적으로 육적으로 병든 사람이 많습니다. 그래서 치유하는 문화를 만드는 겁니다. 세계 복음화를 마음에 품고 선교하는 문화를 만들고 하나님이 이 시대에 원하시는 교회를 만드는 문화. 이게 우리 교회에 문화입니다. 저는 성도들이 목회자를 사랑하고 중직자가 중직자를 소중하게 여기는 문화. 후대를 정말 사랑하는 문화. 이 일을 지속할 교회를 세우고 후대를 키우는 것이 소원입니다. 교회를 통해서 사람들이 살고 우리보다 더 크고 강한 후대가 세워지고 제자들이 세워지는 일에 우리 인생이 드려졌다면 가장 가치 있는 인생입니다. 저는 중직자, 후대들이 교회가 나를 살렸어요. 저는 교회 때문에 살았어요. 이런 고백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 찬송가 208장을 선택했습니다. 내 주의 나라와 주 계신 성전. 피 흘려 사신 교회를 늘 사랑합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성령이 역사하시면 근본을 바꾸는 겁니다. 거듭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가 임하지 않습니다. 교회는 안식처, 피난처입니다. 이런 교회 문화를 만드는데 헌신하는 겁니다.
이전글 : 사람 속에 있는 것 | |
다음글 : 성령으로 난 사람 | |
이전글 다음글 | 목록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