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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사람 속에 있는 것 조회수 : 65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5-01-19
  첨부파일:   20250119.hwp(240K)

분류

주일예배

제목

사람속에 있는 것

성경

요한복음2:23-25

일시

2025119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오늘의 의미

1. 잊지 마라

성경에 보면 이름을 바꿔주신 분들이 있습니다. 17장에 보면 아브람을 아브라함이라고 하라. 그러시면서 내가 너를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되게 하리라. 이름을 바꾸셨습니다. 17:16에 사래에게 네 이름을 사라라고 하라.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를 여러 민족에 어머니가 되게 하리니. 아브라함은 여러 민족에 아버지. 사라는 여러 민족의 어머니. 이렇게 이름을 바꿔주셨습니다. 또 야곱의 이름을 이스라엘로. 32:28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를 것이 아니요 이스라엘이라 부를 것이니. 이름을 바꿔주셨습니다. 그럼, 사람들은 그 이름을 부를 겁니다. 반복해서 듣겠죠. 왜 하나님은 이름을 바꾸셨을까요? 저는 잊지 마라. 계속해서 듣고 사용하면서 잊지 마라. 너는 여러 민족에 아버지, 어머니인 것을 잊지 마라. 저는 그렇게 이해했습니다. 내가 누구인가? 이게 영적 정체성입니다. 2025년 기도문을 심 목사님이 만들었는데 나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나는 세계 복음화할 자입니다. 나는 그리스도의 청지기입니다. 이게 영적 정체성입니다. 나의 영적 정체성을 잊지 말라는 겁니다. 하나님이 어느 날 아브라함에게 네가 100세에 난 독자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고 했습니다.

2. 세울 것

그래서 창22장에 보면 아브라함이 100세에 난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산에 가서 번제를 드립니다. 번제를 드리는 것을 아들을 죽여서 피 흘려 드리는 겁니다. 이 일을 하는데 하나님이 멈추게 하십니다. 그리고 눈을 들고 보니까. 양이 수풀에 걸려있는 겁니다. 그래서 아들을 대신해서 양을 번제로 드리는 내용이 나옵니다. 이때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22:16 이르시되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내가 나를 가리켜 맹세하노니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도 아끼지 아니하였은즉 []22:17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22:18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 이건 뭘 얘기합니까? 아브라함과 이삭에게 번제가 뭔지를 세워주시는 겁니다. 언약이 뭔지를 세워주시는 겁니다. 그리고 천대의 축복을 약속하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또 수4장에 보면 요단을 건너게 되는데 언약궤가 요단을 건널 때 요단 물이 끓어졌다. 그래서 요단물에 돌을 가져다가 기념비를 세우라고 합니다. 후일에 너희의 자손들이 그들의 아버지에게 묻기를 이 돌들은 무슨 뜻이니이까 하거든 수4:22 너희는 너희의 자손들에게 알게 하여 이르기를 이스라엘이 마른 땅을 밟고 이 요단을 건넜음이라. []4:24 이는 땅의 모든 백성에게 여호와의 손이 강하신 것을 알게 하며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항상 경외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라 천대의 축복을 세우라는 겁니다. 천대의 축복에 증인으로 세우라.

3. 운명을 바꾸는 길

우린 이제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사는데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삽니다. 그런데 세상을 살면서 사람과 더불어 살면서 착함도 필요하고 바른 삶도 열심히도 최선도 필요합니다. 이것은 종교도 가르치고 있고 사회에서도 가르치고 있습니다. 사회 유지에 이런 것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우린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지만 이런 것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됩니다. 그러나 분명히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아무리 착하게 바르게 열심히 최선을 다해도 운명은 바뀌지 않습니다. 마귀의 자녀, 죄의 종, 지옥 백성은 해결이 안 됩니다. 운명이 바뀌어서 영적 신분, 영적 소속이 영적 배경의 변화는 하나님이 내신 길밖에는 없습니다. 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그래서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적이 없다. 어떤 것도 우리 죄를 해결할 수 없으므로 그리스도께서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죄와 사망의 법에서 우릴 해방하신 겁니다. 그래서 누구도 할 수 없으므로 우리의 시민권을 하나님이 주신 겁니다. 이것이 나에게는 생명이고 구원이고 영생입니다. 이것을 다른 사람에게 전하는 것을 전도라고 합니다. 우린 하나님이 내신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 운명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이 땅 살면서 사람의 운명을 바꾸는 것. 그래서 복음을 전하는 겁니다. 여기에 쓰임 받는 것이 가장 복된 겁니다. 왜요? 이건 영원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정말 복음을 전하는 일에 냉수 한 그릇이라고 쓰임을 받으면 이건 결단코 상을 잃지 않는다.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에 방향을 맞추는 인생이 복된 겁니다.

4. 오늘의 의미

오늘을 가장 복된 날로 만드는 것을 시급하게 붙잡아야 합니다. 우리의 과거가 쌓여서 오늘이 된 겁니다. 그럼 오늘이 쌓여서 미래가 됩니다. 그래서 오늘을 보면 미래를 예측할 수 있습니다. 내가 오늘 은혜받고 성령 충만하고 영적으로 충만하면 영적으로 승리하고 있으면 미래는 복되게 됩니다. 그러나 만약 내가 오늘 낙심, 상처, 불신앙, 원망 속에 있다면 어떻게 됩니까? 우린 영적으로 실패하는 길에 있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을 가장 복되게 하는 것이 내가 해야 할 일입니다.

2- 사람 속에 있는 것

1. 유월절

유월절에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계시니 많은 사람이

2. 표적을 보고

그의 행하시는 표적을 보고 그의 이름을 믿었으나. 예수는 그의 몸을 그들에게 의탁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친히 모든 사람을 아심이요

3. 누구의 증언

또 사람에 대하여 누구의 증언도 받으실 필요가 없었으니

4. 사람 속에 있는 것

이는 그가 친히 사람의 속에 있는 것을 아셨음이니라

3- 그릇 준비

1. 많은 사람

많은 사람이 표적을 봤다고 했습니다. 그 말은 성경에 기록된 것 외에는 많은 표적이 있었다는 겁니다. 성경에 나타난 표적은 뭡니까? 가나의 혼인 잔치에서 물을 포도주로 만드신 겁니다. 이 일에 제자들이 믿었더라. 또 예루살렘 성전에서 노끈으로 채찍을 만드시고 소, , 비둘기를 쫓아내시고 상을 엎으셨습니다. 그리고 내 아버지 집을 장사하는 집으로 만들지 말라. 예수님께서는 성전을 회복시키셨습니다. 이방인도 와서 예배드릴 수 있게 하라. 어려움 당한 자가 성전에 와서 기도할 수 있게 하라. 아이들이 성전에 와서 하나님 말씀 듣고 배울 수 있는 길을 열어라. 그래서 성전을 회복하라. 이런 여러 가지 일을 사람들이 봤다. 그래서 그들이 이런 표적을 보고 예수님을 믿었다. 그럼 표적이 목적이 뭡니까? 표적 자체에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2. 예수 이름

예수님이 이런 표적을 행하신 것은 그 예수님이 메시야다. 예수님이 그리스도다. 이것을 알려주는 겁니다. 운명을 바꾸는 그 이름. 우리 신분과 소속과 배경을 바꾸는 그 이름, 하나님을 만나게 하고 죄의 저주를 해결하고 사단을 꺾고 지옥 권세를 해결하는 그 이름 예수. 그 이름을 드러내기 위해서 표적을 행하신 겁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예수의 이름을 믿었다.

3. 아십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사람들에게 자기 몸을 의탁하지 않았다. 또 사람들의 증거를 받을 필요가 없었다. 아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를 지실 때 예수님을 따라다니던 제자들이 다 도망을 갔습니다. 예수님의 득을 본 많은 사람이 다 흩어졌습니다.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자기 인격, 자기 행위를 의지하는 사람은 참 대단하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베드로가 나는 절대 예수님을 부인하지 않겠습니다. 절대 주님을 떠나지 않겠습니다. 그게 베드로의 본심입니다. 그런데 실제 사건 앞에서는 예수님을 부인하고 맹세하고 도망갔습니다. 얼마나 부끄럽습니까? 그런데 부활하신 주님이 베드로를 찾아오셔서 네가 나를 사랑하냐? 그때 베드로가 고백합니다. 21:17 세 번째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주께서 세 번째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므로 베드로가 근심하여 이르되 주님 모든 것을 아시오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양을 먹이라 주님이 아십니다. 정말 나를 알면 주님밖에는 소망이 없는 겁니다. 다윗이 51:5 내가 죄악 중에서 출생하였음이여 어머니가 죄 중에서 나를 잉태하였나이다 나는 죄악 중에 태어났습니다. 어머니가 죄 중에 나를 잉태했습니다. 나는 죄 속에 태어났다. 다윗의 고백입니다. 바울은 딤전1:15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바울이 얼마나 자랑할 것이 많습니까? 그런데 그리스도를 만나고 나는 죄인 중에 괴수라고 고백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린 정말 확인해야 합니다. 그리스도 없으면 소망이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모든 사람을 아십니다. 사람은 상황 따라 변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 연약함과 부족함을 아시기 때문에 우리에게 사랑의 손길을 베풀어주신 겁니다. 그렇지만 예수님은 자기 자신의 몸을 내어주고 십자가에서 죽으실만큼 우릴 사랑하셨습니다. 그렇지만 그 예수님은 자기 몸을 사람들에게 맡기지 않으셨습니다. 아시기 때문입니다. 세상을 살면서 내가 할 수만 있다면 사람을 사랑하고 도움의 손길을 줘야 한다고 저는 믿습니다. 그러나 내가 도와준 사람에게 보상을 기대하지 않는 것이 지혜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사랑의 대상이지 보상은 하나님 손에 있는 겁니다. 우리가 사람을 의지하고 사람이 해주기를 바라면 상처받습니다.

3장에 보면 아담과 하와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열매를 따 먹습니다. 이때 하나님이 아담에게 물었습니다. 아담아 어찌하여 네가 이것을 먹었느냐? 이때 3:12 아담이 이르되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 있게 하신 여자 그가 그 나무 열매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고백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저 여자가 준 것을 먹었으니. 그 말은 내 책임인데 잘못을 다른 사람에게 돌리는 겁니다. 저 여자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는 겁니다. 우리가 정상적이면 하나님, 제가 부족해서 따 먹었습니다. 이렇게 돼야 하는데 나는 사실 그렇고 싶지 않았는데 저 여자가 줘서 먹었습니다. 그 말입니다. 잘못을 책임을 다른 사람에게 돌리는 겁니다. 이게 연약한 인간의 모습입니다. 그래서 저는 정말 그리스도의 사랑과 은혜가 날마다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믿습니다. 하나님이 우릴 사랑하셔서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우릴 사랑하셨습니다. 우리가 의로워서 사랑하신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우리가 받아야 할 저주를 대신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받아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연약하고 부패한 마음을 아십니다. 그렇지만 우릴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17:9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 이 사람의 마음은 완전히 부패한 겁니다. 의인은 없다. 하나도 없다. 만약 하나님이 사랑하지 않으시고 법대로 처벌 하셨다면 지금, 우리는 살아서 이 자리에 있을 수 없습니다. 만약 율법의 법으로 했다면 구원받을 수 있는 사람은 이 땅에 아무도 없습니다. 행위로는 불가능합니다. 우리가 죄인인데 하나님은 용납해 주셨고 사랑해 주셨습니다. 이것을 보고 은혜라고 합니다. 그래서 []2:8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2:9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사람은 죄를 지을 자리에 있으면 죄지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죄의 자리를 피하는 것이 나를 지키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죄를 짓지 않은 것은 남보다 의롭다기보다는 죄짓는 자리에 없었던 겁니다. 이게 은혜입니다.

4. 그릇 준비

저는 오늘 찬송가 484장을 선택했습니다. 4절에 영원한 주님 내 승리의 주. 그랬습니다. 영원한 주님만이 우리의 소망이 되는 겁니다. 영원한 주만이 내 승리의 주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가면 갈수 그리스도가 아니면 소망이 없다는 것을 확인하게 됩니다. 우린 신년을 맞이하면서 천대의 축복과 천 배의 축복을 약속하신 말씀을 붙잡았습니다. 그런데 이 천대의 축복과 천 배의 축복을 약속하신 하나님은 우리에게 무엇을 말씀하셨습니까? 그릇을 준비하라고 하셨습니다. 1:15 내가 너희 지파의 수령으로 지혜가 있고 인정받는 자들을 취하여 너희의 수령으로 삼되 곧 각 지파를 따라 천부장과 백 부장과 오십 부장과 십 부장과 조장으로 삼고. 무슨 얘기입니까? 그릇을 준비하라는 겁니다. 천 배의 축복, 천대의 축복을 받을 것이기 때문에 그릇을 준비하라는 겁니다. 그럼 아브라함은 처음 부르실 때부터 너는 복의 근원이 될 거야. 그리고 하신 말씀이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받을 것이다. 처음부터. 이삭에게는 창26:4 네 자손을 하늘의 별과 같이 번성하게 하며 이 모든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니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라. 천대의 축복을 약속하십니다. 야곱은 창28:14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이 되어 네가 서쪽과 동쪽과 북쪽과 남쪽으로 퍼져나갈지며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천대의 축복을 약속하십니다. 요셉은 형들이 무서워 떨고 있을 때 45:5 당신들이 나를 이 곳에 팔았다고 해서 근심하지 마소서 한탄하지 마소서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이다. 이게 그릇입니다. 요셉이 형들에게 원수 갚을 수 있습니다. 얼마나 억울한 일을 많이 당했습니까? 그런데 요셉의 그릇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그 그릇에 담아주시는 겁니다. 이게 천대, 천 배의 축복을 주신 창세기의 4명의 인물에게 그릇을 말씀하십니다. 주님께서 베드로를 부를 때 나를 따라서 오너라. 내가 너를 사람 낚는 어부 되게 하리라. 그릇을 준비하라는 겁니다. 바울을 부르실 때 너는 이방인의 사도가 될 거야. 예수님께서 마지막으로 승천하시면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로 삼아라. 만민에게 가서 복음을 전파하라. 내 어린양을 먹이라. 전부 그릇입니다. 마음의 그릇을 넓히라. 살리는 일을 하라. 우린 사람을 살려야 하므로 기다리기도 하고 섬기고 양보도 하고 헌신도 하고 격려도 하는 겁니다. 사람을 살려야 하므로 선입견, 편견, 판단하고 정죄하는 것을 버리려고 하는 겁니다. 나도 모르게 나 중심, 가족 중심, 지역 중심, 우리 중심입니다. 그래서 그릇을 준비하는 것은 하나님 중심으로 생각을 바꾸는 겁니다. 왜요? 하나님은 우리에게 천대의 축복, 천 배의 축복을 약속하셨고 받을 자가 분명하므로 하나님은 처음부터 너희 마음에 그릇을 넓히라.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라. 우리 인생이 사람을 살리는 일에 후대를 키우는 일에 교회 세우는 일에 쓰임 받으면 가장 복된 인생입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오늘 영적 승리하는 것이 가장 복된 겁니다. 하나님은 우리 연약함과 부족함을 아십니다. 그래서 천대의 축복, 천 배의 축복을 받을 사람이 분명한데 그릇을 준비하라고 하시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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