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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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여호와의 군대대장 (여호수아5:10-15) 조회수 : 3948  
  작성자 : 김영희   작성일 : 2008-04-16  
우리가 인생을 살다보면 밥 먹고 사는것이 인생의 모든 것이라 생각한다.
나는 지금까지 무엇을 위해 살아왔는가?
단 한번뿐인 나의 인생을 우아하고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을까?
흐르는 세월을 붙잡고, 빠른 시간을 막을 수 없을까?
좀더빨리 복음을 알았다면, 그리스도의 비밀을 깨달았다면 조금 더 행복한 인생을 살지 않았을까?

지난날에는 열심히 교회 출석하고, 봉사 많이하고, 덕을 쌓으면 구원 받는줄 알았고, 내자신이 흑암의
나라에서 헤매고 있으면서 내 의지를 믿으며 살아왔는데, 하나님께서는 나를 예수 그리스도을 영접한 하나님 자녀인 새로운 피조물로 만드셨다.

하나님 자녀는 하나님 말씀을 들어야 산다. 불신앙 버리고 새로 시작하라고 말씀하셨다 .
내 인생의 문제 해결자이신 그리스도을 늘 체크하고 평생 가장 은혜 받은자 되라 하신다.
사단은 성도들이 가치없는 것에 관심갖게 하고, 곳곳에 장애물을 쳐놓고 성도들이 넘어지기를 기다린다.
우리는 속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 역사를 잊지말고 후대에게 심어주고, 신앙에 본이되라고 하셨다.
믿음은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는다. 영혼, 성경에 쓰여있는 미혹의 영, 사단, 마귀, 천사등도
보이지 않기에 사람들은 믿지 않는다. 육신은 의료기기를 통해 진단 받으면 아픈곳이 나오지만, 우리의 영은 그렇지 못하다. 그래서 우리는 사단의 실체을 알고 속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에 형상대로 창조된우리인간은 개나돼지가 아니다.부모가 고생해도 내자식이 잘되길원한다.소망도 기쁨도 없는저주받은상태에서 사망에서 생명으로옮겨졌다.이것이구원이다.
영원한저주에서 뻐져나왔고,언약궤맨 제사장따라갔을때 여호와군대장관이 앞서가서일하셨다.
하나님에일을위해 나갈때,문제가있을때 우리가사는길은 하나님앞에 무릎끊고 기도하는것이다
내인생하나 내맘대로가꿀수가 없다.내성격하나 내힘으로할수없다.내가슴에 일어나는일들
주체못한다.하나님앞에 내인생맡길때 하나님이 책임지고보호하신다.복음많이사람을변화시키

고,갱신할수있도록 마음을 움직인다. 하나님 은혜로 구원 받았기에 하나님에 말씀을 불들어야산다. 나 한사람 은혜 받으면 가정이 지역이 교회가 산다. 여호와를 늘 경외하라고 말씀하셨다
.
망할 수 밖에 없는 우리를 구원받게 하시고 하나님과 통하는 사람으로 지금까지 인도하신 것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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