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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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이웃을 살리는 자 조회수 : 2403  
  작성자 : 김영희   작성일 : 2004-05-21  
5/16 강단 말씀→ 막 2:1~12

하나님의 모든 즐거움은 성도에게 있다고 말씀하셨다. 신앙생활을 억지로 하는것이
아니다. 육신이 소중한데 자기 존재 가치를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 사람은 몸을 막
관리한다. 나는 예수그리스도를 통해서 생명을 얻었고 구원받은 것을 확신한다.
복음받기 이전에는 교회를 다녀도 기도가 뭔지?? 예수가 누군지?? 모르며 살아왔다.
기도해도 응답이 없었다.

하나님 만나는 길을 말하는 것이 교회의 사명인데 전도를
이해 못하니까 하나님과 방향틀린 선교하다가 망하고 열심히 교회 출석했는데 종교
생활 하다보니 망하고 복음에 내용을 잃어버려서 실패하고 나 자신이 이런속에서 기존
교회에서 신앙 생활하다가 지금의 담임 목사님을(이길근 목사님)만나서 예수 그리스도를 바르게 알게 된것이 참으로 감사하다...

우리 주위에 낙심하고 운명에 매이고 죄에 종노릇하고 세상 풍속을 쫓으며 살아가는
이웃이 많다. 신앙생활하면서 속으로는 다 죽는데... 겉으로 거록한척,행복한척
(나 자신이 이 속에 있었으니까..) 육신적인 도움이 필요한데 자존심 때문에 말못하는
이웃, 이사람들에게 가서 복음 전해야 한다.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설명하는것 본질상 진도의 자녀인 우리를 원죄에 빠진
우리에게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때에
나와 당신이 하나님을 알기전에
당신이 믿지도 않고 있을때
아직 구원을 받기 전에
멋도 모르고 있을때
이복이 무엇인가를 모르고 있을때
하나님이 사람과 의논하지 않으시고 일방적으로 구원의 문을 열어 주셨습니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성경대로 죽으시고 성경대로 부활하시고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자가 없느니라"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영접하는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내일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
여기에 적힌 말씀들은 제 말이 아닙니다..목사님의 강단메세지를 제가 은혜 받은 부분과
성경 말씀입니다.

저는 감리교회에서 20년 동안 신앙생활을 했지만 이 복음을 몰랐습니다. 정말 하나님을
못만나고 그냥 다니고 있다면 지금 이 기도를 마음속으로 받아 드리세요.

"" 사랑의 하나님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과 구원의 길로 인도해 주신것을 감사드립니다.
나를 위하여 십자가에 죽으시고 보활하셔서 죄와 사단과 지옥의 권세를 깨뜨리고 나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이시간 나는 내 마음 문을 열고 예수님을
나의 구주 나의 하나님으로 영접합니다.
나의 마음속에 성령으로 오셔서 나를 영원히 다스려 주시고 인도하여 주옵소서
나를 구원해 주심을 감사드리며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말씀을 듣고 깨달은 부분과 적용할 부분과 기도제목은...
안보이는 세상을 정확히 분별할 수 있도록 하나님과의 관계가 늘 회복돼고 생명
살리는 아름다운 발걸음이 되길...
세상을 보는 눈,,사람을 보는 눈,, 현장을 보는 눈,, 성경을 보는 눈,, 열리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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