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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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영접의 축복과 자녀의 축복 조회수 : 2139  
  작성자 : 김영희   작성일 : 2004-07-17  
말씀.. 각 롬8:12~17 요1:9~13

이 땅에 심각한 것이 외로움이라고 말씀하셨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잔뜩 지고 살아가는 우리 인생이 창조의 질서를 무시하고
하나님과 깨어진 관계라면 외로울 수 밖에 없다.

나 자신도 교회를 다녔어도 하나님을 모르고 방황하고 외로움과 허무한 마음을
달랠수가 없어 카페에서 혼자 고독을 씹었던 지난날들이 있었는데...
만남을 통하여 귀한 목사님을 만나서 지금까지 말씀으로 힘을 얻고 세상을 이기면서
살아가고 있다.

나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을 조금 알고 영접에 축복과 하나님 자녀된 축복을 깨달을수
있도록 영적으로 도와주신 목사님을 늘 아가페적인 마음으로 섬기면서 보이지 않게
도와드리면서 살고 싶다.

나는 교회을 그냥 다니는 사람이었다. 왜 인간에게 외로움이 왔을까?
늘 궁금했었다. 우리 목사님을 만나고 부터 이 답을 알았다. 저주와 운명과 사주팔자에서
해방되는 길을 강단에서 말씀하시고 마음 중심이 생명 살리는데 한이 맺히신 분이다.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영접하고 하나님 자녀된 축복을 회복한다면 삶이
달라질 것이다.

우리가 받은 축복은 너무나 크다. 예수님이 내안에 들어오셔서 생명이 심겨진 것으로
인해 우리를 보호하시고 인도하시고 증인으로 설 수 있도록 기도응답을 주시니
참으로 감사하다.

나 자신에 기도제목을 붙잡았다면
하나님 자녀된 축복이 최고구나..
한영혼 영혼을 구원할 수 있는 복음에 메세지가 있으니 감사하다.
이 지역에서 최고로 복음 잘 전하는 사역자가 되야겠다.
언제 어느때나 함께 움직일 수 있는 복음에 짝을 만나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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