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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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30 현장을 확인한 전도자_박규태 조회수 : 1678  
  작성자 : 훈도   작성일 : 2016-03-13  

2006, 열악한 환경과 상처 속에서 희망이 없는 중에 어머니의 기도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를 새롭게 만난 것이 제 인생의 첫 번째 전환점이었습니다. 어머니께서 기도하시는 것을 보면서 저는 하나님 앞에 회개했고 그 때, 하나님의 가슴속에 있는 말이 저에게 남았습니다. 어머님은 이런 기도를 하셨습니다. “하나님! 우리 박씨 가문을 살리고 교회에 쓰임 받는 전도자가 나오게 해주세요!” 저에게 스쳐서 들렸지만 그 기도는 아직도 잊을 수 없습니다. 그 기도로 저는 기도의 사람으로 서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영세 전부터 준비하신 계획을 발견한 것이 얼마나 감사했는지 저는 저와 교회, 가정, 지역, 세계를 살리는 전도자로 하나님 앞에서 부르심을 받게 되었습니다. (20:24)

저의 장래 사역은 렘넌트 교회(주일) 학교와 렘넌트 중직자를 살릴 제자를 세우는 것입니다. 지금 있는 교회에서 목사님의 제자로 순종하고 시원케 하는 목회자로, 작은 것부터 성공시키는 목회자로, 하나님을 신뢰하며 성도들로부터 영향력 있는 목회 지도자로 서고 싶습니다. 그리고 성도 간의 교제를 원활하게 하는 목회 지도자! 렘넌트 제자를 세우고 파수하는 목회 지도자로 기도하며 하나님께 나아가고 싶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교회에서 다하지 못하는 RUTC학교 센타를 세우고 싶습니다. 성경적인 전도 운동하는 모델이 저의 평생 언약입니다. (28:19~20)

저의 비전은(이면계약) 이 시대의 영향력 있는 목회 지도자입니다. 교회에서 하지 못한 역사를 누리고 싶습니다. 저의 모델은 바울과 죠지 뮬러입니다. 원래 저는 기도와 전도 없이 살았으나 하나님께서 제 가슴에 천명을 주셨습니다. 700 교회와 700 학교 RUTC 센타, 7만 제자를 죽는 날까지 이루는 것이 저의 이면계약입니다. 앞으로 RTS 연구원 다니는 동안 복음생활화, 기도체질화, 세계복음화를 위해서 제가 있는 자리에서 겸손히 하나님을 섬기며 전도자의 사명을 위해 24시간 기도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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